'미션 임파서블', 시즌8로 마무리 되나…톰 크루즈 "그 이상 말하고 싶지 않아" [엑's 현장] 작성일 05-08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DRXcCtsH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971cf1fa1dfef9185c21e9e3c28b51f84c04141a94bfc9263c7f37eaf45ed1" dmcf-pid="8weZkhFOZ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xportsnews/20250508142506427smdp.jpg" data-org-width="1200" dmcf-mid="f49CdAvaZ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xportsnews/20250508142506427smd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bec19dd38ef631f8d9ced22f072ec0c8cc900893b6fa9e0296f165531efbcc7" dmcf-pid="6rd5El3IHT"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잠실, 오승현 기자) 배우 톰 크루즈가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마무리에 대해 입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b7f2deea030bc95effe2c2a2a7d38f66976348e917a213fd9c62c5b34a1c62b2" dmcf-pid="PmJ1DS0CGv" dmcf-ptype="general">8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 프레스 컨퍼런스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톰 크루즈와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을 비롯해 헤일리 앳웰, 사이먼 페그, 폼 클레멘티에프, 그렉 타잔 데이비스가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fe192432300692ecab9b82caf5c82c64b4aa705b069035c6ad083f9bbcc44e3e" dmcf-pid="QsitwvphYS" dmcf-ptype="general">'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 분)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들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로 30년의 '미션 임파서블' 여정을 총망라한 8번째 시리즈다. </p> <p contents-hash="76e2c5e0a44beac1e8c69726365b7a1b693fc2f197dcef3dcf93b8ec0b8f58d2" dmcf-pid="xOnFrTUlXl" dmcf-ptype="general">지난 7일 오후, '미션 임파서블' 팀이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내한했다. 특히 톰 크루즈는 12번째 한국 방문이기에 더욱 주목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ba65d83844a6c1409a9c6db5a615adeb43489a4ffbd4fcfb0d334f7c47643b75" dmcf-pid="y25gbQA8th" dmcf-ptype="general">또한 이번 '미션 임파서블8'은 그간 시리즈의 이야기를 다루며 '마지막 최종 시리즈'가 아니냐는 추측도 있었다.</p> <p contents-hash="0af9273845833aa334e6a3b09a94c93189960419fbd5ef7c2a8a1e369a2cef33" dmcf-pid="WV1aKxc65C"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톰 크루즈는 "이 영화는 꼭 관객이 즐기길 원한다. 30년 간 이어온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정점이라고 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그 이상은 말씀 안 드리고 싶다. 관객이 즐기길 바란다"는 의미심장한 답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088996e4864db50244ed4b5b75b18eebd82b6cfd2d46e87e819115f90a6efdfb" dmcf-pid="YZmVGp6FXI" dmcf-ptype="general">이어 "전 영화 만들기를 좋아하고 즐거움 주는 것이 좋다. 정말 의미가 있다. 전 영화 만들기를 항상 즐긴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fbe4384438760aa94e92005dd477a192a729e75ae28b5a8956ec5f8748c3cdb4" dmcf-pid="G5sfHUP35O" dmcf-ptype="general">사진=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p> <p contents-hash="07140429c1e49f736d095b184bb1441751812612d21fe663ccc92e4def47e63a" dmcf-pid="H1O4XuQ05s"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션 임파서블8’ 사이먼 페그 “시리즈 합류 20주년, 영광이다” 05-08 다음 '당신의 맛' 강하늘 "난 무시하는 것보다 무시 당하는 게 편하더라"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