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8’ 사이먼 페그 “시리즈 합류 20주년, 영광이다” 작성일 05-08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HbuCHBWF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075fc4ead9ba9860c181cba0b3c8659ff5f49d982b714847da85d6211b5b59" dmcf-pid="72Lep2nbu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사말하는 사이먼 페그, 사진제공|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sportskhan/20250508142432013wxae.jpg" data-org-width="1100" dmcf-mid="UGbuCHBW3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sportskhan/20250508142432013wxa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사말하는 사이먼 페그, 사진제공|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94c4b8c88b8c9d64630c97337f84fe7a4d4d52ac229b6b8b8af7b52d15c441e" dmcf-pid="zVodUVLK7r" dmcf-ptype="general"><br><br>할리우드 배우 사이먼 페그가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에 합류한지 20주년이 됐다며 자축했다.<br><br>사이먼 페그는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진행된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딩’ 내한기자간담회에서 시리즈 합류 20주년 소감을 묻자 “20년 전에 ‘미션 임파서블3’ 첫 장면을 찍었는데 그때만 해도 내 인생이 이 시리즈와 함께할 줄 몰랐다”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br><br>그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덕분에 전세계를 돌아다닐 수 있었고 좋은 친구들도 만났다. 내 인생에 있어서 엄청난 의미를 지닌 시리즈가 됐다. 과장이 아니다. 여기에 함께 할 수 있다는 건 정말 영광이다”고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br><br>이어 “‘미션 임파서블’ 1편을 처음 극장에서 봤을 때가 26살이었는데, 그때로 돌아갈 수 있다면 ‘언젠가는 네가 이 영화를 찍을 것이고 이 영화 시리즈에 합류할 것’이라고 말해주고 싶다”며 “벤지 역을 20년간 연기할 수 있게 해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br><br>또한 “내게 이 영화에 출연한 건 의미가 크다. 내 인생에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그걸 능가하는 건 없을 거로 생각한다. 맥쿼리 감독이 ‘벤지’를 똑똑한 인물로 그려줬는데 ‘미션 임파서블3’보다 능력치도 훨씬 올라간 인물로 그려줘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br><br>함께 자리한 맥쿼리 감독은 “그 공을 내가 다 가져가고 싶지만 그건 아니다. 캐릭터가 구현되는 건 배우들이 다 하는 거다. 원래 극 연기도 잘하는 배우인데 이번 작품엔 감정이 풍부한 시퀀스가 들어가서 그런 사이먼 페그를 볼 수 있을 것”이라며 “편집실에서 ‘너무 훌륭해. 진짜 연기 잘한다’라고 감탄하면서 편집했다”고 화답했다.<br><br>‘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딩’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오는 17일 개봉한다.<br><br>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톰 크루즈 “‘파이널 레코딩’...‘미션 임파서블’ 30년의 정점” [MK★현장] 05-08 다음 '미션 임파서블', 시즌8로 마무리 되나…톰 크루즈 "그 이상 말하고 싶지 않아" [엑's 현장]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