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파이널 레코딩’...‘미션 임파서블’ 30년의 정점” [MK★현장] 작성일 05-08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tgdUVLKif"> <p contents-hash="dd7a12d8313a678d031c18fc7523969f965c47b199ecbcb7f084fd6bb9149eae" dmcf-pid="fFaJufo9MV" dmcf-ptype="general">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마지막이라는 추측에 대해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268e46ee5099e97dbf221f515a1f041f337ecc51dd1c9a392ce5a2d1d12febd0" dmcf-pid="43Ni74g2i2" dmcf-ptype="general">8일 오후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의 프레스 컨퍼런스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12번째 한국 방문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배우 톰 크루즈를 비롯해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 헤일리 앳웰, 사이먼 페그, 폼 클레멘티에프, 그렉 타잔 데이비스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f974c53096a8630c2b69e6cc3368af96038d5b0437c4a7d4a15fc99f7871b386" dmcf-pid="80jnz8aVi9" dmcf-ptype="general">톰 크루즈는 다음 시리즈의 여부에 대해 “이 영화는 기본적으로 제가 관객들이 즐기기를 원한다. 꼭 가서 보시고, 지난 30년 동안 ‘미션 임파서블’의 정점”이라며.“이 이상은 말씀드리고 싶지 않고 싶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d0635ac7e4b1272f624a646afe48852fae5760435df5cefd1dc8e76e844aab" dmcf-pid="6pALq6NfL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마지막이라는 추측에 대해 입을 열었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mksports/20250508142418094akmu.png" data-org-width="640" dmcf-mid="17rAVeDxi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mksports/20250508142418094akm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마지막이라는 추측에 대해 입을 열었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8602dc1a6b14641e3f95a322e7335ecd9012b9ef76cac1c70b45c192a7661e1" dmcf-pid="P2SsMahLnb" dmcf-ptype="general"> 이어 “저는 영화를 만들기를 좋아한다. 그건 특권이다. 좋은 의미라고 할 수 있다. 영화를 만드는 것이 즐기니 그것이 의미”라고 설명했다. </div> <p contents-hash="eeb56d8b22a358ffe8fde191abe3cd58b54eb5baccf467591cbf40b68c8f04af" dmcf-pid="QVvORNlonB" dmcf-ptype="general">‘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8번째 작품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오는 5월 17일 개봉.</p> <p contents-hash="6c84d6e3877f798d85a6f6a96112900afde3f760b13664533f8fbe681f3b7304" dmcf-pid="xfTIejSgMq"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eed23fac62663810b966709846ae47e58fae57030101f218e4d370278e0f05ef" dmcf-pid="yCQVGp6FRz"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슬전’ 고윤정, 휴먼부터 로맨스까지 완벽 소화 05-08 다음 ‘미션 임파서블8’ 사이먼 페그 “시리즈 합류 20주년, 영광이다”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