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침대 잘 맞지?”… 日 여배우, 유부남 배우와의 ‘불륜’ 메시지 공개 작성일 05-08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BGNwvpho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faf0763b0d9d6396298ce6fb05f8eb1dd00fe27e4440d097027bd309cca8a2" dmcf-pid="WbHjrTUlN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일본 배우 나가노 메이(왼쪽)와 다나카 케이. /소셜미디어(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chosunbiz/20250508153628357lrcx.jpg" data-org-width="686" dmcf-mid="xb7CW341j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chosunbiz/20250508153628357lrc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일본 배우 나가노 메이(왼쪽)와 다나카 케이. /소셜미디어(SN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39d68eae1577c14e97a11e104e98785a99028a2dc3be08e93af8b33db4d599b" dmcf-pid="Y25kOYzTgw" dmcf-ptype="general">일본 인기 배우 나가노 메이(25)가 유부남인 배우 다나카 케이(40)와의 불륜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지만, 두 사람의 모바일 메신저 내용이 공개돼 파장이 일고 있다.</p> <p contents-hash="0782ba18311e70e6bf29b3f3e89447f6779ad366f8c7a386ebef9e35fd77621f" dmcf-pid="GV1EIGqyaD" dmcf-ptype="general">지난 7일 일본 주간지 주간문춘은 ‘나가노 메이·다나카 케이 불타는 불륜 라인(LINE)’이라는 제목의 기사가 보도됐다. 이들이 주고받은 것으로 보이는 대화 내용 중 일부도 공개됐다.</p> <p contents-hash="9c682ff0beb331011c96225943f049976ca36b96459f27f55a4df200e8d25efb" dmcf-pid="HftDCHBWAE"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된 대화에서 나가노 메이는 “우리 집 침대, 우리한테 엄청 잘 맞지? 웃겨”라고 하자, 다나카 케이는 “그게, 메이가 잘 맞는 거야. 메이의 향기가 말이야”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91d672bbded75afce3b1ce1a40e8d9935952f79464dd35d9e42cdcf3b268ab63" dmcf-pid="X4FwhXbYkk" dmcf-ptype="general">이에 나가노 메이는 “계속 좋아하잖아. 서로 너무 좋아해서 큰일”이라고 했다. 그러자 다나카 케이는 “정말 그래. 7개월. 아직 그 정도밖에 안 됐지만 매일 너무 진학게 지내고 있어. 계속 좋아해”라고 썼다.</p> <p contents-hash="00068c7c65d59fd7a081116b5c2f45a30c1a7e9187009fa6804e2994b994cfb8" dmcf-pid="Z83rlZKGjc" dmcf-ptype="general">이어지는 대화에서 나가노 메이는 “케이씨의 천사는 나뿐이야”라며 “진작부터 쫓기고 있었다고 해도 우리가 불륜 관계인 건 모를 수도 있지 않나”라고 했다. 이에 다나카 케이는 “소속사엔 뭐라고 말하지? 그게 문제”라면서도 “앞으로 메이가 없어질지도 모른다는 게 무서워. 이 시점에 와서도 그게 다야, 나는”이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4d7c37b850baf655b60ca478ac722cedb75e195ac9570f0026ffe03374231485" dmcf-pid="560mS59HjA"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달 주간문춘은 두 사람이 불륜 관계라고 보도했다. 당시 해당 보도에는 다나카 케이가 나가노 메이의 도쿄 자택을 수차례 방문했다는 내용이 담겼고, 두 사람이 손을 잡고 다정하게 있는 모습이 찍힌 사진도 공개됐다.</p> <p contents-hash="5cf517c0c0bb5d3bdc23539fbf736df88bb2cf6dee994be8eb3752d84bf637dc" dmcf-pid="1Ppsv12Xoj" dmcf-ptype="general">다나카 케이는 2011년 결혼해 두 딸을 둔 유부남으로 나가노 메이보다 15살 많다. 이들은 지난해 개봉한 영화 ‘그리고 바통은 넘겨졌다’에서 호흡을 맞췄다. 이 영화에서 나가노 메이는 다나카 케이의 의붓딸로 나온다.</p> <p contents-hash="90b0221197f5a6d92ddd67e79eb2efa26caaeb71883075a36967b6cd01e8f080" dmcf-pid="tQUOTtVZNN" dmcf-ptype="general">나가노 메이와 다나카 케이는 이 같은 의혹에 대해 “친한 사이일 뿐”이라며 “불륜은 아니다”라고 적극 부인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96c8dcbc61429304d49ea86fa92ba9523847ccc6e026b71bdd8744ced23072c2" dmcf-pid="FxuIyFf5Aa"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톰 크루즈, 펭수 ‘운칠기삼’ 질문에 “예측불가 인생...준비가 필요해” [MK★현장] 05-08 다음 송일국 아내, 삼둥이 떠나 순천에서 지내고 있었다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