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펭수 ‘운칠기삼’ 질문에 “예측불가 인생...준비가 필요해” [MK★현장] 작성일 05-08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mvwhXbYMt"> <p contents-hash="47869415583fb8735bce7c7bb39fd899f6d6b78286efd4f304a5e50dceb1c8cb" dmcf-pid="pcOjrTUli1" dmcf-ptype="general">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펭수의 ‘운칠기삼’ 질문에 진지한 답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68e46ee5099e97dbf221f515a1f041f337ecc51dd1c9a392ce5a2d1d12febd0" dmcf-pid="UkIAmyuSM5" dmcf-ptype="general">8일 오후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의 프레스 컨퍼런스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12번째 한국 방문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배우 톰 크루즈를 비롯해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 헤일리 앳웰, 사이먼 페그, 폼 클레멘티에프, 그렉 타잔 데이비스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2c80b18aa9a7b1745d800310babaa8203cf951134a0bfac220293dc033002886" dmcf-pid="uECcsW7veZ" dmcf-ptype="general">이날 톰 크루즈는 지난 내한에 이어 다시 한 번 기자 자격으로 현장에 나타난 펭수를 보며 “북극에 같이 오지 그랬냐. 정말 보고 싶었다”고 환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38b836969d9d45543a771ea72a97fbee2da2de526c4de3027733ad843d6855" dmcf-pid="7DhkOYzTM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펭수의 ‘운칠기삼’ 질문에 진지한 답변을 전했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mksports/20250508153608177vndw.jpg" data-org-width="600" dmcf-mid="3LGIyFf5M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mksports/20250508153608177vnd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펭수의 ‘운칠기삼’ 질문에 진지한 답변을 전했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217d94c029a8169724eb11b3db474e5109a11b2610a998b4f7bdf17fb2d0ebf" dmcf-pid="zwlEIGqyiH" dmcf-ptype="general"> 펭수는 톰 크루즈에게 “비행기 티켓 예약을 했나. 혹시 매달려서 오지 않았나”와 “운이 70, 노력이 30이라는 ‘운칠기삼’이라는 말이 있는데 운과 노력이 얼마 정도 작용했다고 생각하나?”고 물었다. </div> <p contents-hash="f51d961612a8995e7fef609695695c78c76cb0b4388faad57201ba38b9c4cd6e" dmcf-pid="qrSDCHBWRG" dmcf-ptype="general">톰 크루즈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에서 비행기에 매달리는 공중전을 보여준 바 있다. 펭수의 비행기티켓 예약과 관련해 톰 크루즈는 “정말 날개에 매달려왔다”고 농담했으다.</p> <p contents-hash="f3b38587343a8aed0756aebb29c7de797f06291d81213e10946914d71dc06875" dmcf-pid="BmvwhXbYRY" dmcf-ptype="general">두 번째 질문에는 “열심히 노력하고 준비를 잘 하면 운이 따라온다고 생각한다. 스킬이 있어야 한다. 스킬이 더 많을수록 예술이 탄생한다”며 “제작현장은 예측하기가 어렵기에 준비가 돼 있어야 한다. 영화도 그렇고 인생도 예측 불가능한데, 문제가 아닌 기회로 생각해야 한다고 본다. 인생의 태도도 그렇다”고 진지하게 답했다.</p> <p contents-hash="f7255f245a9364a8dcfb0df0733c2b3179f119da7adcc2d908acc861b9aa2f86" dmcf-pid="bsTrlZKGRW" dmcf-ptype="general">‘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8번째 작품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오는 5월 17일 개봉.</p> <p contents-hash="eb1952dcaf5c44623dceef835c24ef92bdef4ab89db6934c939db07276109ad2" dmcf-pid="KOymS59HLy"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33fed26bf6dfa2bcd3574071a224977df0687126e9635ae37446376734f90b" dmcf-pid="9IWsv12XLT"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채시라, 56세에 꿈 이뤘다…정식 무용수 데뷔 [MK현장] 05-08 다음 “우리 집 침대 잘 맞지?”… 日 여배우, 유부남 배우와의 ‘불륜’ 메시지 공개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