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 톰 크루즈, 트럼프발 영화관세 질문 패싱 “잘 안들린다” 작성일 05-08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N5lCHBWO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8537bee915c5f4162fff8a7a7df845b5d71cfa1cee7c0410b7371efa65d6e6" dmcf-pid="9j1ShXbYm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yonhap photo-4746=""> 사진=연합뉴스 제공</yonhap>'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ilgansports/20250508155641988isdb.jpg" data-org-width="800" dmcf-mid="btVp3KJqO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ilgansports/20250508155641988isd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yonhap photo-4746=""> 사진=연합뉴스 제공</yonhap>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bb1be616b403ed80c24f035bfc6a8e11c5eb0acf4ade3dc127a1a5f9f6902a0" dmcf-pid="2AtvlZKGEQ" dmcf-ptype="general">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영화 관세 정책 질문을 ‘패싱’했다. <br> <br>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하 ‘미션 임파서블8’) 프레스 컨퍼러스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시리즈의 아이덴티디인 톰 크루즈가 참석했으며,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 배우 헤일리 앳웰, 사이먼 페그, 폼 클레멘티에프, 그렉 타잔 데이비스이 동행했다. <br> <br>이날 톰 크루즈를 비롯한 ‘미션 임파서블8’ 팀은 국내 취재진에게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외국영화에 100% 관세를 물리겠다고 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 또 해외 촬영이 많은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도 그 영향을 받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br> <br>이에 톰 크루즈는 잠시 마이크를 떼고 사회자에게 “(질문이) 잘 안 들린다”며 패싱 의사를 드러냈다. 진행자는 이를 전달하며 “현명한 대답이다. 다음 질문 받겠다”며 황급히 화제를 전환했다. <br> <br>동일한 질문을 받은 사이먼 페그, 헤일리 앳웰, 폼 클레멘티에프, 그렉 타잔 데이비스,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 역시 별다른 답변을 내놓지 않았다. <br> <br>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개인 SNS를 통해 미국 영화산업의 쇠퇴를 ‘국가 안보 위협’으로 규정하며 “상무부와 미국무역대표부(USTR)에 외국에서 제작된 모든 영화에 대해 100% 관세를 부과하는 절차를 즉시 시작하도록 승인할 것”이라고 밝혔다. <br> <br>백악관은 해당 사안에 대해 “최종 결정이 내려진 것은 아니며 모든 옵션을 검토 중”이라는 입장을 전했고, 트럼프 대통령 역시 영화 관계자들과 만나 확인을 해야 한다며 한발 물러섰다. <br> <br>한편 ‘미션 임파서블8’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오는 17일 개봉.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LGU+ "자사주 678만주 전량 소각 진행 중...SKT 해킹 이후 모든 서버 전수 검사" [컨콜 종합] 05-08 다음 ‘중증외상센터’ 정재광 장발 버렸다 “그 사람이었어? 놀라움 주는 배우로 사랑받고파”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