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자사주 678만주 전량 소각 진행 중...SKT 해킹 이후 모든 서버 전수 검사" [컨콜 종합] 작성일 05-08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유심보호서비스 무료 제공 중"⋯"SKT 해킹 가입자 변동, 말하기 어려줘"<br>"2분기 경영 효율화 지속 추진...통신은 수익 극대화, AI는 성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tBdRNloTl"> <p contents-hash="59981fbdeacd30291546d7be1d4f868155f10a7b4eb431563b61745dcf31513c" dmcf-pid="xFbJejSgyh"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서효빈 기자] LG유플러스는 보유 중인 자사주 678만주에 대한 소각을 진행하고, 추가 매입 계획은 상반기 실적을 반영해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SK텔레콤 정보 유출과 관련된 보안 이슈와 관련해서는 모든 서버를 전수 검사하고 있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05518a80d04b02959cd35c7dc20824ddaecb43d585b3f730e3b7862515660f" dmcf-pid="ygrXGp6Fv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LG유플러스 용산 사옥. [사진=LGU+]"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inews24/20250508155618023mxte.jpg" data-org-width="580" dmcf-mid="PpDGW341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inews24/20250508155618023mxt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LG유플러스 용산 사옥. [사진=LGU+]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4de62729b36c0fd7134864906cb7d6a533eab111e72fcc09fe0f2648fc942e5" dmcf-pid="WamZHUP3hI" dmcf-ptype="general">여명희 LG유플러스 최고재무책임자·최고리스크책임자(CFO·CRO)는 8일 진행된 2025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보유하고 있는 자사주 678만주는 전량 소각을 진행 중"이라며 "상반기가 지나면 당기순이익이나 현금흐름 등을 고려해 자사주 매입 규모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전달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868f0c556ad70f2f8e464f1792e66332423a9615cf9dde6b467d8625fd30284" dmcf-pid="YNs5XuQ0vO" dmcf-ptype="general">최근 발생한 SK텔레콤 유심 정보 유출과 같은 보안 이슈와 관련해선 철저한 점검과 예방 조치를 강조했다. 여 CFO는 "주요 고객 데이터가 저장된 시스템에 대해 긴급 점검한 결과 특이사항은 발견되지 않았다"며 "현재 모든 서버를 대상으로 전수 검사를 수행 중이며, 공격자 IP통신 이력과 대용량 파일 전송을 실시간으로 탐지할 수 있는 대응체계를 갖춰 철저히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f5a49af33bea3487266e96549193756dd3d8b5f5081380604d52babbeb4bcf5" dmcf-pid="GS52Kxc6ys" dmcf-ptype="general">이어 "유심보호서비스가 이미 고객들에게 무료로 제공 중"이라며 "로밍 고객에 대한 서비스 도입과 자동 가입도 준비가 돼 있는 상태"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d99cbf9a7d9bf3f14d134e95065ba420f6193317b4d4c419a87277c10d955fe" dmcf-pid="Hv1V9MkPlm" dmcf-ptype="general">또한 SK텔레콤의 유심 해킹 사태 이후 시장 내 가입자 변동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여 CFO는 "번들로 넘어오는지 단독으로 넘어오는지 아직 말씀드리기 조심스럽다"며 "며칠 지나지 않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별도로 말씀드리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8250e703cb78117b54a1a30ea15dc3304cad5e723c2882f40a4c4034aaffddb3" dmcf-pid="XTtf2REQSr" dmcf-ptype="general">여 CFO는 올해 2분기 전망에 대해서는 "영업 이익률 개선세가 2분기에도 이어질 수 있도록 경영 효율화를 지속 추진할 것"이라며 "통신 중심 주력 사업에서는 수익 극대화를, AI분야에서는 성장 등에 중점을 두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fd4da06d0781fc525cd7a88c84d8f4936972cf1e2a378b77cb254640a6ac7d6" dmcf-pid="ZyF4VeDxWw" dmcf-ptype="general">한편 LG유플러스의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실적은 매출 3조7481억원, 영업이익 2554억원이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8%, 영업이익은 15.6% 각각 증가했다.</p> <address contents-hash="9a2d962d3902e75586a215c874a3eef2a086a6367ad2ee9662d0aa5dc8f72434" dmcf-pid="5W38fdwMhD" dmcf-ptype="general">/서효빈 기자<span>(x40805@inews24.com)</span>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2억 원 집주' 김종국, 침착맨에 조언 "수입 전부 저축해라" (옥문아) [T-데이] 05-08 다음 ‘미션 임파서블’ 톰 크루즈, 트럼프발 영화관세 질문 패싱 “잘 안들린다”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