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 만에 0%대…SBS '사계의 봄', 지상파 주중 드라마 악몽 벗어날까 [엑's 이슈] 작성일 05-08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FpClZKGZ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f837e1e7df700642039a470ff5fae808f190449a387919d52adcbaaa8d0755" dmcf-pid="Q3UhS59H5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xportsnews/20250508165415812fdgk.jpg" data-org-width="1200" dmcf-mid="K4a2fdwM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xportsnews/20250508165415812fdg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6dccdd920581e111abe995e314c65c4f2d1b702191cf218bb2676fe451dac41" dmcf-pid="x0ulv12Xtb"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SBS가 '사계의 봄'으로 오랜만에 평일 드라마 슬롯을 론칭한 가운데, 험난한 경쟁이 예고되고 있다.</p> <p contents-hash="b1706c6b906f00e0697436695b6523a7c31d0d917e8ff894d0f076c4dea8e4f4" dmcf-pid="yErMejSgtB" dmcf-ptype="general">지난 7일 방송된 '사계의 봄'은 0.7%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2회 만에 0%대 시청률을 기록하게 됐다.</p> <p contents-hash="a8b83640d206fe49d95b56bcd57765a5957fb65054a76f17dafa8bbad7eac5b1" dmcf-pid="WDmRdAvaXq" dmcf-ptype="general">'사계의 봄'은 케이팝 최고 밴드그룹의 스타 사계(하유준 분)가 팀에서 퇴출당하고, 우여곡절 시작된 대학 생활 중 운명처럼 김봄(박지후)을 만나 멋지게 재기하는 과정을 담은 작품. 2009년 방영된 '미남이시네요'의 명맥을 이을 밴드 로맨스 드라마로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67d1a732a68a107453a508422f866ee5b993c2bf47d0c54adcda3609c03d42d0" dmcf-pid="YwseJcTNHz" dmcf-ptype="general">하지만 현재까지는 쉽지 않은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23년 방영된 '국민사형투표' 이후 2년여 만에 평일 드라마 슬롯을 부활시킨 SBS는 올해 월화드라마 슬롯도 부활시킬 예정.</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8d6d39161972647770fc940e2efb8fb88bed343e9b188960b66e7dcaf8e960" dmcf-pid="GrOdikyjH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xportsnews/20250508165417317dlhh.jpg" data-org-width="335" dmcf-mid="6eEPxgCnX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xportsnews/20250508165417317dlh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8ef7f5884aa12bd053716ac3aa11c26fc07c76e81ffd9cacb8f692ab04ca02c" dmcf-pid="HmIJnEWA1u" dmcf-ptype="general">그 스타트를 끊게 된 중요한 작품이지만, 10부작으로 편성된 '사계의 봄'은 아직까지는 아쉬운 성적표를 받아든 상황. 물론 수요 드라마 특성상 주 1회 편성인데다 방송 시간도 오후 10시 40분이라 시청자를 끌어모으기 힘들다는 점이 발목을 잡고 있는 상황.</p> <p contents-hash="2af3019f61e3e331add894540c622e69b62c170a77a3c4d359b2b3e989eedbcb" dmcf-pid="XsCiLDYcYU" dmcf-ptype="general">또한 SBS 입장에서는 '치얼업' 이후 3년 만에 방영하는 캠퍼스물이지만, 타 방송사 드라마들까지 포함하면 '반짝이는 워터멜론', '선재 업고 튀어' 등 비슷한 느낌의 청춘물이 이미 여럿 방영된 터라 차별화가 이뤄지지 못한다는 점도 아쉬움을 안기는 중.</p> <p contents-hash="3b5494da31a5756e1e39c4cb2e94566d28fb94252392d323cc067266b19a58ad" dmcf-pid="ZOhnowGkZp" dmcf-ptype="general">올해 들어 지상파와 공중파 주중 드라마들이 유독 힘을 쓰지 못하고 있는 점도 '사계의 봄'에는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 KBS 2TV '킥킥킥킥', tvN '이혼보험'은 0%대 시청률을 기록했고, KBS 2TV '빌런의 나라', '24시 헬스클럽'은 1%대를 기록했다. 그나마 '24시 헬스클럽'이 2%대로 올라갈 가능성이 있는 편.</p> <p contents-hash="6f84af5e516c8791b8b3ba0462821682b4dfdce976d463c0b3746a788cc161d2" dmcf-pid="5IlLgrHE50" dmcf-ptype="general">그렇지만 '나미브'로 데뷔한 뒤 첫 주연으로 나선 하유준, '선재 업고 튀어'의 숨은 조역 이승협과 서혜원, '지금 우리 학교는', '작은 아씨들' 등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은 박지후 등이 좋은 합을 보여주게 된다면 입소문을 탈 가능성은 농후하다.</p> <p contents-hash="9ab0567cdff7adf9a48d28e7edc109658ef9b95c9d88859b434521c16cfd25e2" dmcf-pid="1CSoamXDZ3" dmcf-ptype="general">또한 넷플릭스로 스트리밍이 가능하다는 점도 입소문을 통해 화제성을 높이기에도 유리한 상황. 현재 작품에 대한 시청자들의 평가가 나쁘지 않은 만큼, 추후 시청률이 탄력을 받고 올라갈 수 있을지도 관심이 모인다.</p> <p contents-hash="faed2cbf002aac398ec35a5d112288577e4612ed88bf16b122d67f826d0c0b70" dmcf-pid="thvgNsZwtF" dmcf-ptype="general">월화 드라마 슬롯을 부활시킬 경우 최근 평일 드라마에서 좋은 성적을 보여주고 있는 ENA와의 경쟁이 불가피한 가운데, SBS가 '사계의 봄'을 필두로 선보일 드라마들을 통해 선의의 경쟁을 벌이고 시청률까지 잡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a2e9adfbeeedf0ce561db37b3343eba4260f4390f00bd3049520d846bfbf37bb" dmcf-pid="FPMpufo9Gt" dmcf-ptype="general">사진= 엑스포츠뉴스DB, '사계의 봄' 방송 캡처</p> <p contents-hash="02f7b9775fd1006f0076fb263d23f4749b25041bf91bf88b4af33083716d67ff" dmcf-pid="3QRU74g251" dmcf-ptype="general">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솔사계' 백합, 10기 영식·22기 영식과 삼각로맨스 정점 "둘은 N극과 S극" [TV스포] 05-08 다음 남태현, 마약 집행유예 중 음주운전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