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백합, 10기 영식·22기 영식과 삼각로맨스 정점 "둘은 N극과 S극" [TV스포] 작성일 05-08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zxrsW7vW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c072a4e40b759a2056dd3ba43b6835c484af12e2fd3e0d9736a3ea84cce0fc" dmcf-pid="GqMmOYzT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ENA, SBS Plu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sportstoday/20250508165405732lobq.jpg" data-org-width="600" dmcf-mid="WjMmOYzT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sportstoday/20250508165405732lob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ENA, SBS Plu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404679f04ae3fff8f155db088b0d2eb0dc1df8f9ab27761c9b8d8a17c17bdc5" dmcf-pid="HBRsIGqyvc"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나솔사계’ 골싱민박에서 ‘투 영식’ 10기 영식-22기 영식과 백합의 아슬아슬한 삼각 로맨스가 정점을 맞이한다. </p> <p contents-hash="33c49a1496a7c1172b6ee1929e497138c13aa62f4104efe17221675258f9a2bd" dmcf-pid="XxAGXuQ0WA" dmcf-ptype="general">8일(오늘)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해탈한 10기 영식과 돌진하는 22기 영식 사이에 낀 백합의 고민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43b20136ab4c5000c5f04dcf8134c07e6a8a77222799263adc738c40a1657967" dmcf-pid="ZMcHZ7xphj" dmcf-ptype="general">앞서 백합은 국화와 로맨스 실패 후 ‘꿩 대신 봉황’ 전략에 들어간 10기 영식과 꽃, 초콜릿, 모자 등 각종 선물 공세로 직진하는 22기 영식 사이에서 행복하지만 괴로운 고민을 드러냈던 터. 이날 백합은 ‘돌싱즈’ 10기 영식과 22기 영식의 팔짱을 끼고 ‘2:1 데이트’에 들어가면서 “내가 돌싱의 여왕이다”라고 외치며 텐션을 ‘업’시킨다. 이에 10기 영식은 “대단하다! 우리 영식이들 사로잡기 힘든데~”라고 찰떡 호응하고, 백합은 “이거는 예고편!”이라며 너스레를 떤다. </p> <p contents-hash="f37d231cbc41b87183de8a5f71264dd8093f66435f279448854d35af3dd7efca" dmcf-pid="5RkX5zMUyN" dmcf-ptype="general">잠시 후, 세 사람은 횟집에서 식사를 하며 서로의 속내를 내비친다. 이때 10기 영식은 리액션이 좋은 백합의 모습에 “우리 백합은 만병통치약~”이라고 극찬 세례를 퍼부어 백합을 흐뭇하게 만든다. 22기 영식 역시 “백합님이 만약 나를 선택하지 않는다면, 슬프긴 한데 너무 행복한 거다. 당신을 이렇게 좋아한다”라며 ‘고백 공격’을 퍼붓는다.</p> <p contents-hash="8e4fb46c1e40242591f04b434299b94410d8714f464c5e27d73108ce933cb847" dmcf-pid="1eEZ1qRuWa" dmcf-ptype="general">두 남자의 팽팽한 ‘로맨스 기싸움’에 백합은 솔직한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백합은 “사실 22기 영식님은 여기서 그동안 제 바운더리(‘호감남’ 순위) 안에 없으셨다. 10기 영식님은 첫인상 때부터 제 바운더리 안에 있던 분”이라고 고백한다. 그러더니 백합은 “저 잠깐 화장실 좀 다녀오겠다”며 황급히 자리를 피한다. 아슬아슬한 데이트를 마친 백합은 제작진과의 데이트에서 “(두 사람은) N극과 S극이다. 공통분모가 0.1도 없다”며 달라도 너무 다른 두 남자를 두고 고민하는 모습을 보인다. 과연 백합이 향후 최종 선택에서 어떤 판단을 내릴지 이들의 삼각 로맨스에 폭풍 관심이 쏠린다. </p> <p contents-hash="ee86cf65ee498af4f44011190b3e5ec91ae4e5a74021c5a8ad9b9d53d557d9ce" dmcf-pid="tdD5tBe7yg" dmcf-ptype="general">백합과 ‘투 영식’의 아찔한 삼각 로맨스는 8일(오늘) 밤 10시 30분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51713ca0972cdcf0d1734d9745f6c3226a0bc28b2485223b82cff8ddc56ad038" dmcf-pid="FJw1Fbdzlo"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3세' 톰 크루즈의 워밍업은 계속된다, 시리즈 정점 ‘미션 임파서블8’과 함께 [쿠키 현장] 05-08 다음 2회 만에 0%대…SBS '사계의 봄', 지상파 주중 드라마 악몽 벗어날까 [엑's 이슈]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