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대표팀, 올해 첫 출전 국제대회서 남녀 모두 단체전 결승행 작성일 05-08 106 목록 남녀 양궁 대표팀이 올해 처음 출전한 국제대회에서 나란히 단체전 결승에 올랐다.<br><br>임시현, 강채영, 안산이 뛰는 여자 대표팀은 8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2025 현대 월드컵 제2차 대회 단체전 준결승에서 대만에 5-1로 완승했다.<br><br>결승은 오는 11일 멕시코를 6-0으로 이기고 올라온 중국과 치른다.<br><br>김우진, 이우석, 김제덕으로 구성된 남자 대표팀도 단체전 준결승에서 미국에 5-3승리를 거두며 결승에 올랐다.<br><br>남자 대표팀은 인도를 5-4로 꺾은 프랑스와 11일 결승전을 치른다.<br><br>이번 월드컵 제2차 대회는 한국 양궁 대표팀이 올해 처음 출전한 국제대회다. 관련자료 이전 ‘임시현+안산’ 양궁 대표팀, 올해 처음 나선 월드컵에서 단체전 결승행 05-08 다음 스포츠윤리센터 "체육인 인권침해 사안에 적극적 대응할 것"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