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현+안산’ 양궁 대표팀, 올해 처음 나선 월드컵에서 단체전 결승행 작성일 05-08 10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5/05/08/0003539785_001_20250508174911974.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양궁 국가대표 임시현이 지난해 8월 3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레쟁발리드에서 열린 파리올림픽 양궁 여자 개인전 16강을 치르고 있다. 파리 박지환 기자</em></span><br><br>2024 파리올림픽 3관왕 임시현(한국체대)과 2020 도쿄올림픽 3관왕 안산(광주은행)이 나란히 선발되면서 새롭게 구성된 한국 양궁 국가대표팀이 첫 국제대회에서 나란히 남녀 단체전 결승에 올랐다.<br><br>임시현, 강채영(현대모비스), 안산으로 구성된 여자 양궁 대표팀은 8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2025 현대 월드컵 제2차 대회 사흘째 단체전 준결승에서 대만에 5-1(57-54 55-55 59-55)로 이겼다. 한국은 멕시코를 6-0(58-57 52-50 58-51)으로 물리친 중국과 11일 결승전을 치른다.<br><br><!-- MobileAdNew center -->김우진(청주시청), 이우석(코오롱), 김제덕(예천군청)이 출격한 남자 대표팀도 단체전 준결승에서 미국을 5-3(54-50 53-55 56-55 54-54)으로 따돌렸다. 이에 준결승에서 인도를 5-4(54-51 56-50 55-56 53-55 <26-25>)로 꺾은 프랑스와 11일 우승을 다툰다.<br><br>이번 월드컵 제2차 대회는 한국 양궁 대표팀이 올해 처음 출전한 국제 대회다. 월드컵 제1차 대회가 지난달 8~13일 열렸는데, 올해 월드컵과 세계선수권대회 등 주요 국제 대회에 나서는 국가대표팀은 지난달 18일 최종 평가전을 통해 꾸려졌다. 관련자료 이전 유영상 "위약금 면제시 3년 손실 7조에 달할 것" 05-08 다음 양궁 대표팀, 올해 첫 출전 국제대회서 남녀 모두 단체전 결승행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