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이스토리·니모 눈앞에···벌써 8만명 몰린 '문도 픽사'展 작성일 05-08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亞 최초 세계 최대 규모 전시회<br>성수문화예술마당서 '인기몰이'<br>잇단 매진에 10월 5일까지 연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fnd4UP3T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04f7d71574c8ebf902fb787733073266a2c51b27c6e2d2d86cca8a1525a884" dmcf-pid="3iwkn4g2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7일 '문도 픽사: 픽사, 상상의 세계로' 전시 언론 공개 행사에서 관계자들이 애니메이션 '코코' 전시물을 체험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seouleconomy/20250508182752379utlx.jpg" data-org-width="640" dmcf-mid="539jd2nbS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seouleconomy/20250508182752379utl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7일 '문도 픽사: 픽사, 상상의 세계로' 전시 언론 공개 행사에서 관계자들이 애니메이션 '코코' 전시물을 체험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3bce93375696c490897133911e7c6253b34231ad45e56b93b8b93ceccff8abc" dmcf-pid="0nrEL8aVl2"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5일부터 아시아 최초이자 세계 최대 규모로 서울에서 열리고 있는 글로벌 인기 전시 ‘문도 픽사: 픽사 상상의 세계로’가 인기 몰이를 시작했다. 티켓 예매량만 8만 장에 달해 개막 20일 만에 관람객 10만 명을 돌파하며 올해 최고 인기 전시에 이름을 올린 국립현대미술관 ‘론 뮤익전’의 기록을 넘어설지 관심이 집중된다.</p> </div> <p contents-hash="7c0a62f9f95b584e3df9511e1997a4bf656bf84017c43c25573cdbcae59a7c2c" dmcf-pid="pLmDo6Nfv9" dmcf-ptype="general">8일 ‘문도 픽사’의 주최사 크레센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티켓 예매량이 8만 장을 돌파했다. 전시 첫날인 어린이날을 비롯해 황금 연휴 기간에도 매진이 이어졌다. 크레센트엔터는 이 같은 반응에 힘입어 10월 5일까지 전시를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당초 전시 일정은 다음 달 29일까지였다. 주최 측은 전시 종료까지 35만~40만 명이 다녀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전시의 단일 도시 최다 관람객은 스페인 마드리드의 60만 명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23549682d53cb442717e6bccd6dafdf3f4648ab034d222a37d692ba4433ff6" dmcf-pid="UoswgPj4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7일 '문도 픽사: 픽사, 상상의 세계로' 전시 언론 공개 행사에서 관계자들이 애니메이션 '인사이드 아웃' 전시물을 체험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seouleconomy/20250508182753883fyrt.jpg" data-org-width="640" dmcf-mid="1Kk5vEWAW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seouleconomy/20250508182753883fyr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7일 '문도 픽사: 픽사, 상상의 세계로' 전시 언론 공개 행사에서 관계자들이 애니메이션 '인사이드 아웃' 전시물을 체험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0dc07167e0bccf8efb34796dfb7dec42013a97dc017e1499efafb9166aede6" dmcf-pid="ugOraQA8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7일 '문도 픽사: 픽사, 상상의 세계로' 전시 언론 공개 행사에서 관계자들이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 전시물을 체험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seouleconomy/20250508182755382gfja.jpg" data-org-width="640" dmcf-mid="tWswgPj4y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seouleconomy/20250508182755382gfj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7일 '문도 픽사: 픽사, 상상의 세계로' 전시 언론 공개 행사에서 관계자들이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 전시물을 체험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8189764cea8c63fa82479405450d3fb7741b38174dc04e66694063e901fe999" dmcf-pid="7aImNxc6TB" dmcf-ptype="general"> <p>아시아에서 최초로 선보인 ‘문도 픽사’는 성수문화예술마당에서 세계 최대 규모(1000평)로 관람객들과 만나고 있다. ‘문도(mundo)’는 스페인어로 ‘세상’ ‘세계’라는 뜻이다. 전시관은 ‘토이 스토리’ ‘코코’ ‘엘리멘탈’ ‘인사이드 아웃’ ‘몬스터 주식회사’ 등 픽사의 인기 애니메이션을 테마로 12개의 몰입형 체험존으로 구성됐다. 특히 ‘토이 스토리’의 ‘앤디의 방’은 실제 크기의 장난감과 세트를 통해 장난감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경험을 선사하고 ‘코코’의 ‘죽은 자들의 세상’은 화려한 조명 세트로 영화 속 장면을 재현한다. ‘엘리멘탈’ ‘인사이드 아웃’ 등도 추상적인 감정의 세계를 다채로운 색채와 인터랙티브 요소로 입체화했다.</p> </div> <div contents-hash="b1cd41d5c2d9f880c1ad13140172a1672997d70e1bc9ace72b11aa192c390901" dmcf-pid="zNCsjMkPSq" dmcf-ptype="general"> <p>‘문도 픽사’는 한국에 이어 대만 전시를 확정했고 도쿄·싱가포르와도 개최를 논의하고 있다.</p> 연승 기자 yeonvic@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미일 최초의 볼링 국가대항전! '인카금융 슈퍼볼링 국제오픈 스페셜 매치, 12~13일 개최...볼링플러스 생중계 05-08 다음 톰 크루즈 “‘미임파8’, 시리즈의 정점…내 영화 열정은 ‘네버 엔딩’”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