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최초의 볼링 국가대항전! '인카금융 슈퍼볼링 국제오픈 스페셜 매치, 12~13일 개최...볼링플러스 생중계 작성일 05-08 9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6/2025/05/08/0000098032_001_20250508184313117.jpg" alt="" /><em class="img_desc">카일 트룹(좌), 앤서니 사이몬슨(우) / 볼링플러스 제공</em></span><br><br>세계 프로볼링을 대표하는 한국, 미국, 일본이 자존심을 걸고 맞붙는 사상 최초의 볼링 국가대항전이 열린다.<br><br>오는 5월 12일(일)~13일(월), 볼링 명소 '볼토피아'에서 개최되는 '인카금융 슈퍼볼링 국제오픈 스페셜매치'가 그 무대다.<br><br>이번 대회는 남자부·여자부 토너먼트, 그리고 믹스 더블매치까지 총망라한 풍성한 구성으로,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총출동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6/2025/05/08/0000098032_002_20250508184313128.png" alt="" /></span><br><br>미국 남자대표팀은 세계 최고의 투핸드 볼러로 꼽히는 앤서니 사이먼슨(Anthony Simonsen), 독보적인 존재감의 카일 트룹(Kyle Troup), 그리고 강력한 파워를 자랑하는 대런 탱(Darren Tang)으로 구성됐다.<br><br>일본 대표팀은 JPBA(일본프로볼링협회) 최강자로 불리는 카와조에 쇼타, 히로키 다카다, 노부히토 히지가 출전해 기량을 펼친다. 한국팀은 KPBA(한국프로볼링협회) 소속의 방영훈, 윤명한, 그리고 KBA(대한볼링협회)국가대표 추천 선수가 출전해 안방 자존심을 지킨다.<br><br>특히 볼링계의 숙명적 라이벌전인 한·일전 성사 여부에 벌써부터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또한 믹스 더블 매치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인기 선수 조영선과 실력파 김효미가 짝을 이뤄 출전해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br><br>이번 대회는 볼링 전문 채널 'Bowling+' 유튜브 채널 및 포털사이트 DAUM 전용관을 통해 생중계되며, 현장과 온라인에서 동시에 뜨거운 열기를 불러올 예정이다.<br> 관련자료 이전 유영상 SKT "고객신뢰회복위 설치해 위약금 등 다룰 것"(종합) 05-08 다음 토이스토리·니모 눈앞에···벌써 8만명 몰린 '문도 픽사'展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