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3회 연속 영플레이어상' K리그 최다 배출 작성일 05-09 12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양민혁·이지호 이어 신민하 수상<br>12R MVP에 '1골 1도움' 이지호</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5/05/09/0000120181_001_20250509000947594.jpg" alt="" /></span> 최근 골가뭄을 해소한 강원FC가 겹경사를 맞았다. 새로운 47번 신민하가 4월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한데 이어 K리그1 12라운드 MVP와 베스트팀으로 각각 이지호와 강원FC가 선정됐다.<br><br>신민하는 지난 7일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 발표한 4월 이달의 영플레이어상 수상자로 선정됐다.<br><br>신민하의 수상으로 강원 구단은 지난 10월 양민혁, 2~3월 이지호에 이어 3회 연속 영플레이어상 수상자를 배출했다. 이번 수상은 강원FC의 통산 12번째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으로 K리그 전 구단 가운데 최다 수상 기록이다.<br><br>신민하는4월 한 달간 팀이 치른 4경기에 모두 선발 출전해 탄탄한 수비력을 보였고 9라운드 울산 HD전에서는 프로 데뷔골이자 결승골을 터뜨리며 약 13년 만의 울산 원정 승리를 이끌었다. 신민하는 "지난해 공격수 47번(양민혁)과 함께 리그 최다 득점을 기록했는데 올해는 수비수 47번과 함께하니 최소 실점을 달성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br><br>한편 한국프로축구연맹은 8일 강원 이지호가 K리그1 12라운드 MVP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지호는 지난 6일 제주SK FC와의 경기에서 후반 투입되자마자 날카로운 크로스로 조진혁의 골을 도왔고, 후반 32분에는 직접 쐐기골까지 터뜨리는 등 맹활약했다. 이날 3골을 득점하면서 무실점까지 기록한 강원은 12라운드 베스트팀으로 선정됐고, 중앙 수비로 활약한 이기혁은 베스트 11으로 뽑혔다.<br><br> 김정호 기자<br><br>#강원 #최다 #연속 #K리그 #배출<br><br> 관련자료 이전 60주년 맞이하는 도민체전, 오늘 삼척서 추진상황 보고회 05-09 다음 우즈베크서 온 무패 복서 “세계챔피언 향해 원투”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