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번째 방한 톰 크루즈 “내 커리어는 네버엔딩” 작성일 05-09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미션 임파서블:파이널 레코닝’<br>개봉 앞두고 한국팬들과 만나<br>“아직 워밍업… 하고 싶은 영화 많아”<br>‘미션…’ 시리즈 후속편 여지도 남겨</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ZQPeEWAh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d78f1001172d996c827f23590eb62b9c843fd3ff8318d254c162f4f250e8d4" dmcf-pid="HZQPeEWA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국을 찾은 배우 톰 크루즈가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9/kukminilbo/20250509012312268sxee.jpg" data-org-width="640" dmcf-mid="YHsmhtVZS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9/kukminilbo/20250509012312268sxe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국을 찾은 배우 톰 크루즈가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dfa33c3a75a1306b84972e5c9feb2c3b47383e665b0a986b4bea3d7aa09214f" dmcf-pid="X5xQdDYcvR" dmcf-ptype="general"><br>“이번에도 많은 용기가 필요했고 도전적일 거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하지만 관객에게 즐거움을 주는 영화를 만드는 부담을 기꺼이 지고 싶었다. 지금도 도전적인 작업 중이다. 내 커리어는 ‘네버엔딩’이다.”</p> <p contents-hash="243b5dda3d0008acbe89ea0f26b17f14da5b24eb0bc36d31f3e47642f042274a" dmcf-pid="Z1MxJwGkWM" dmcf-ptype="general">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의 개봉을 앞두고 한국을 찾은 배우 톰 크루즈가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지금까지의 도전과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p> <p contents-hash="1171c7f08547fc9bab8be1d60fd96db53466dff926675886b672ab714b49b2f1" dmcf-pid="5tRMirHETx" dmcf-ptype="general">크루즈는 시리즈 전편인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파트 원’ 이후 2년 만에 한국을 찾았다. 1994년 영화 ‘뱀파이어와의 인터뷰’로 처음 방한한 이래 12번째,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로만 6번째다. 그는 “항상 새로운 곳에 가면 관광만 하는 게 아니라 그 나라의 문화에 몰입하고 받아들이려 한다”며 “한국에 오는 것도 어릴 때부터의 꿈이었다. 12번 온 게 그 증거이고, 모두 영화와 함께 왔다는 건 놀라운 일”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4ddd5a86c2ea8982a1e3aaa2bac7dae9920afadfc036c0106c7e0f1145660401" dmcf-pid="1FeRnmXDWQ" dmcf-ptype="general">이날 기자간담회엔 영화의 연출을 맡은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과 배우 헤일리 앳웰, 사이먼 페그 등도 함께 자리했다. 이번 영화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시리즈 8번째 작품이다. 맥쿼리 감독은 시리즈 5번째 영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2015)부터 메가폰을 잡았다.</p> <p contents-hash="f199aa643743544f599bfaa4a5c1e234beb689820b0e3a99b2c826425770e007" dmcf-pid="t3deLsZwTP" dmcf-ptype="general">맥쿼리 감독은 크루즈와 오랜 협업의 비결에 대해 “절대 이기적이어선 안 되고, 계획은 늘 있지만 고집하지 않는다. 안 되면 과감히 버릴 수 있어야 된다”며 “둘 중에 누가 아이디어를 제시하면 어쨌든 한 번 해보자는 게 우리의 기본적인 생각”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6fe24bd093b767762116fe540bc1f9f4f28b34acfc5c574eebd63b470ebb0f4" dmcf-pid="F0JdoO5rS6" dmcf-ptype="general">‘파이널 레코닝’이란 부제가 붙은 이번 영화가 시리즈의 마지막편이냐는 질문에는 “30년을 이어온 프랜차이즈의 정점이지만 그 이상의 말씀을 드리고 싶진 않다”며 후속편에 대한 여지를 남겼다.</p> <p contents-hash="2eb2cf904f63d8d8a050810371241f0e6a50ea88648b45cd44e113e3f7734911" dmcf-pid="3piJgI1mS8" dmcf-ptype="general">그는 “이 시리즈는 내 인생에 큰 부분을 차지하고, 어떤 것도 이 경험을 능가할 수 없을 것”이라며 “영화를 잘 만들어야 한다는 책임감을 스스로 즐긴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줬고, 스토리텔링을 더 잘할 수 있도록 성장시켜 줬다”며 시리즈의 의미를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3e67e4db1bc2b254de7f97d6f2945ca5e2c3082b0af7c1300253129418edec9" dmcf-pid="0XP6Rkyjh4" dmcf-ptype="general">임세정 기자 fish813@kmib.co.kr</p> <p contents-hash="faa41a2e0ad7d338fc1c5ca11adc02df3c16aa5183bd963f41693ebeb5ee7a18" dmcf-pid="pZQPeEWAhf" dmcf-ptype="general">GoodNews paper ⓒ <span>국민일보(www.kmib.co.kr)</span>,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경윤, '가세연' 김세의 고소 "뉴저지 간 적 없어…故 김새론 녹취는 거짓 AI" 05-09 다음 北 장교 출신 아내 "남편 죽이는 건 일도 아냐…아무것도 없는 사람"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