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윤, '가세연' 김세의 고소 "뉴저지 간 적 없어…故 김새론 녹취는 거짓 AI" 작성일 05-09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Uy04g2Y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d3533c797c22fcf76a523cbf913a225027c6344036c23ba313ec0805c9ea7c" dmcf-pid="4DHmY7xp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9/tvreport/20250509012303735fxoc.jpg" data-org-width="1000" dmcf-mid="fC0hyUP3X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9/tvreport/20250509012303735fxo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89d65d45ce2c119acec2e68fb3f80ae78fb5466764489343ba6bfc2a2359ebb" dmcf-pid="8wXsGzMUXb" dmcf-ptype="general">[TV리포트=한수지 기자] SBS 강경윤 기자가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의 김세의 대표를 고소했다. </p> <p contents-hash="6035b3ae6f82f7ad8161f8f5e9b7f83de8d7b8ed7d94137560b9db37f04e52d4" dmcf-pid="6rZOHqRu1B" dmcf-ptype="general">8일 강 기자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를 고소하고 왔다"라며 "오늘 고소장을 접수했고, 최대한 빠르게 수사를 진행해달라고 간곡히 요청드리고 왔다"라고 알렸다.</p> <p contents-hash="7ff105914dca104dbe4316032ce0af818267d5920d743419fa9e483df3877306" dmcf-pid="Pm5IXBe75q" dmcf-ptype="general">강 기자는 "어제(지난 7일) 일은 꽤나 충격적이다"라며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가 그런 기자회견을 할 줄은 몰랐다. 미디어를 통해서나 딥러닝, 딥페이크의 위험성에 대해 접했지만 그게 제 일이 될 줄은 몰랐다"라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b2803df42848ae8725d16e37150c6626cbcc269cfb752de68dc10fda347c537f" dmcf-pid="Qs1CZbdzXz" dmcf-ptype="general">이어 "김세의 대표는 미국 뉴저지에 사는 모 제보자에게 '제보'를 받았다며 기자회견을 열었다. 저에게도 이 제보자는 낯설지 않았다"라며 "사실 이 제보자라는 사기꾼은 4월 초경 저에게도 연락을 했었던 사람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a8d2cf11fe80e948dc62f23dcece61b5eb0acb22ec528542e8fd7b2d4d6bc50" dmcf-pid="xOth5KJq57" dmcf-ptype="general">강 기자는 "저는 이런 류의 제보자, 금전을 노리고 신원이 불분명한 사람을 전혀 신뢰하지 않는다. 그래서 그냥 무시했다. 제 주변 사람들도 그러리라 막연히 믿었다. 왜냐, 속칭 '꾼'의 향기가너무 났기 때문"이라며 가세연에 녹취록을 제공한 제보자가 사기꾼이라고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82cae4c897e5814bb32d11fcd9e246d615d246c3194efc07411daa924ef800" dmcf-pid="y2o4nmXD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9/tvreport/20250509012305092vlqo.jpg" data-org-width="1000" dmcf-mid="41xSY7xpZ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9/tvreport/20250509012305092vlqo.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b813e39ac38a7015e40a0acb6aa6cb4ec39377152c136a31945971618d9072" dmcf-pid="WVg8LsZwG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9/tvreport/20250509012306475gjnl.jpg" data-org-width="1000" dmcf-mid="8lv4xAvat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9/tvreport/20250509012306475gjn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6f077c9e6ad3f9c84af5ce415a301448357000065a005ac8ac79bf4862a3648" dmcf-pid="Yfa6oO5rZp" dmcf-ptype="general">김세의는 전일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1월 10일 경 미국에서 고 김새론과 제보자가 녹음한 것이라며 음성 녹취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52a3f86a912c2e1103511767d4b4a69549d037883408d76fd6ba2c14f91347f5" dmcf-pid="G4NPgI1mG0"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강 기자는 "누가 봐도 AI로 고인의 목소리를 따라 입맛에 맞게 조작한 것이었다"라고 일축했다. </p> <p contents-hash="80ea03cd241b73c0e1d8ef5fc2b59535c700cc975122e1dceea38bfe511c9d10" dmcf-pid="H8jQaCts13" dmcf-ptype="general">해당 대화에는 고인이 욕설을 섞어가며 배우 김수현과 관련한 자신의 사생활을 포함해 강 기자에 대해 대화를 나누는 내용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aee48158c90f3e4313688b57246fbe38266ec6d1e53853c7e1b3cb0559b981f0" dmcf-pid="X6AxNhFO5F" dmcf-ptype="general">강 기자는 기자회견을 본 고인의 친구들이 '기자님, 제 친구는 이렇게 말끝마다 욕설을 섞어가며 말할 애가 아니다' '왜 이렇게까지 하는 건지 너무 당황스럽고 속상하다'라고 연락을 해왔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고인의 딥러닝 녹취 내용은 면면을 분석할 필요도 없이 거짓"이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c8246a402ca18b40e90b272d6e88d069726675ead0346c449d8c1bdda8d20f4a" dmcf-pid="ZPcMjl3I1t" dmcf-ptype="general">또한 기자회견에서 김세의가 'SBS 강경윤 기자가 뉴저지 제보자의 집을 찾아가서 공포스럽게 만들었다'라고 주장한 것에 대해서도 반박했다. </p> <p contents-hash="98e5b3d51d911161cf9310dcf87f8d6a0cdf378bafd6ccecc722c105133676b6" dmcf-pid="5QkRAS0CH1" dmcf-ptype="general">그는 "기자회견을 보고 있던 남편이 '빨리 출입국기록서를 발급 받으라'고 연락했다"라며 이날 인터넷으로 발급 받은 2025년 1월 1일부터 5월 5일까지의 출입국기록서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9b4effa6bdb8afdfd3dcd41a6fb534e8f23115476de17d370497ab4f9e08a273" dmcf-pid="10Pu8gCnX5" dmcf-ptype="general">강 기자는 "저는 미국 뉴저지에 발을 내려본 적이 없다. 제보자가 의심스러워서 통화조차 해본 일이 없다"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c5ef498920cb41128d4c8c03d358d516df1ffdac68cc8007c46a28a72b08dac3" dmcf-pid="tpQ76ahLZZ"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그는 "비단 제 명예를 지키기 위해서가 아니라 이 지옥같은 혼란이 제발 마무리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경찰의 수사가 부디 빠르게 진행되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6bc57cd29df1c6bf06fb67c68e76712526ea308ba0d7abf66e7a793f06b048fa" dmcf-pid="FUxzPNloHX" dmcf-ptype="general">한수지 기자 hs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강경윤 블로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탈북 부부’ 남편, 도박 중복부터 여자 문제까지…“심각성 와 닿지 않아” (‘이혼숙려캠프’) 05-09 다음 12번째 방한 톰 크루즈 “내 커리어는 네버엔딩”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