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돌싱' 22기 정숙 "10기 상철과 마지막 청첩장, 변호사 그만 안 둔다" [종합] 작성일 05-09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jBfvW7vX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e27d94d6695f0152c8024febedc40a2f627e1a57ec25c402b61445a429675d" dmcf-pid="KAb4TYzTZ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9/xportsnews/20250509044505315oxhe.jpg" data-org-width="1308" dmcf-mid="zONWJLOJ1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9/xportsnews/20250509044505315oxh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5bed653f11152b18e4189f3056bc02330d8d8ad167b6011e523fef155cf28d2" dmcf-pid="9cK8yGqyHI"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나는 솔로' 변호사 22기 정숙과 10기 상철이 재혼한다. </p> <p contents-hash="28a201fbf4f6ad25a6c8170665745392f49a5b273cf2ff238719bdc14335977f" dmcf-pid="2k96WHBWYO" dmcf-ptype="general">최근 촌장엔터테인먼트는 '[솔로나라뉴스] 22기 정숙-10기 상철, 파국의 위기를 넘기고 결혼합니다! 미국 가서 진짜 김밥 장사하냐고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c56463b04e0a67577391fbd2e7f95294cdc2ddcaeb1e913555bae9a34e0ddaf2" dmcf-pid="VE2PYXbYXs" dmcf-ptype="general">앞서 10기 상철과 22기 정숙은 지난 2월 재혼 발표를 했고, 오는 10월 25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1788ee36891efc68734756428df53f2dfcec08559f8a7e3d15129f3ceac57d5" dmcf-pid="faz2lTUlZm" dmcf-ptype="general">최근 두 사람은 청첩장을 갖고 '나는 솔로' 제작사인 촌장엔터테인먼트를 찾아왔다. 22기 정숙은 "청첩장을 막상 만드려니까 쑥스러웠는데 예쁘게 만들고 나니까 기분이 좋았다. 이번에는 마지막 청첩장이 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결심을 했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10기 상철은 "더 이상의 청첩장은 없다"고 강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5a80d7aa574c0cc9b3026ac6251d4f38ed52076d78c946d3bd3aaf6dc79708" dmcf-pid="4NqVSyuS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9/xportsnews/20250509044506684upez.jpg" data-org-width="1308" dmcf-mid="qVziFp6F1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9/xportsnews/20250509044506684upe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c974e2537906ff108c07f102a20ef8cb2cfa20a47b8950f79dd5fd0b8040c1e" dmcf-pid="8jBfvW7vXw" dmcf-ptype="general">10기 상철은 '가장 진지하게 나눈 대화'에 대해 '러시안룰렛'이라고 해 폭소를 자아냈다. 상철은 "저희는 이제 더 이상의 청첩장도 결혼도 없기 때문에 귀책사유가 있을 경우 정숙님이 설명한 러시안룰렛을 하는 걸로 생각하고 있다. 총을 러시안제로 알아보고 있다. 빈말이 아니라 미국에서는 각자 개인 총기를 휴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22기 정숙은 "제가 그냥 잘 하면 될 것 같다"고 웃었다. </p> <p contents-hash="3f686ddda956b891817503455feb7d65a6da6c4b2554bd69a7873e56e87630ed" dmcf-pid="6Ab4TYzT5D" dmcf-ptype="general">자녀 계획과 관련해서 22기 정숙은 "나이가 있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생기면 당연히 저 닮은 아이 갖고 싶다. 자연스럽게 생기면 키우는 거고 자연스럽게 생기지 않으면 그렇게 인공적인 노력을 할 생각까지는 없다"고 털어놨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87ca3e9a28c157428afea7233bf3d0eb7d912886016bc51ce3195761f96ece" dmcf-pid="PcK8yGqy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9/xportsnews/20250509044508213qrdz.jpg" data-org-width="1308" dmcf-mid="ButuwsZw5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9/xportsnews/20250509044508213qrd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6b64c9ee8f3b60e25ca9c8d76c085a2de0d8bbdb4f4c079ff5535574d46f5fd" dmcf-pid="Qk96WHBW1k" dmcf-ptype="general">'변호사를 그만두고 김밥 장사를 하겠다'고 한 화제의 발언도 언급했다. 10기 상철은 "저랑 있으면 되지 않나. 결혼하고 떨어져 사는 건 아니지 않나. 저희는 신분이 중요하다. 와서 영주권을 받아야 한다. 변호사 그만두고 와도 상관없다. '그만두고 오면 헤어지는 거 아니냐'고 하는데 돈 워리 비 해피다"라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f4cd862f80c66ae978cc4553f3c80ffa33072caa961b63c9eec42ae946c39660" dmcf-pid="xE2PYXbYGc" dmcf-ptype="general">22기 정숙은 "김밥 장사가 아니라 공장을 차려준다고 했는데 그 얘기는 안하신다"고 농담을 건넨 뒤 "사실 그 발언 이후에 파장이 너무 컸다. 새로운 사건을 맡아야 하는데 그만두는 줄 알고 연락이 안 오고 있다. (변호사를) 그만 두진 않을 거다. 그때는 농담 반 진담 반으로 말했다. (상철이) 변호사기 때문에 좋아한다는 말에 보란 듯이 그만둘 거다 했다. 변호사 일은 미국에서도 충분히 왔다 갔다 할 수 있으니 많이 연락 달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bc4bf5206beb7e8a53342550cdbcebe896ed53cc63d928f858195ee3b1ce4f8c" dmcf-pid="yzOvRJrRHA" dmcf-ptype="general">사진 = 촌장엔터테인먼트</p> <p contents-hash="78d0df1d28ead479c3667b0836cbb4455d5ec854ec7d2a6abb3bf1cf25a361b8" dmcf-pid="Wg79hvph5j" dmcf-ptype="general">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치미 하차' 박수홍, 새 일자리 얻더니…"도움주는 분들 많이 생기길" [일문일답] 05-09 다음 '갑상선암' 진태현, 44년만 첫 건강검진 "♥박시은, 내 생명의 은인" [종합]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