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 하고 나타난 임영웅…팬들에게 최고의 선물 작성일 05-09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Pf2oahL0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6f77d87a9c626377ef2ddbbcc597e863bec1e5df0d8b5c48ef59fa2416be0d" dmcf-pid="tQ4VgNlo3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영웅 소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9/sportsdonga/20250509073029661nsxo.jpg" data-org-width="1200" dmcf-mid="5ZNglvph7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9/sportsdonga/20250509073029661nsx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영웅 소셜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d835f8e76398c0333f496e7fbc5fc7a3d71a45312ebced7a8b217989bc3bb24" dmcf-pid="Fx8fajSg0w" dmcf-ptype="general"> 가수 임영웅이 어버이날을 맞아 팬들에게 따뜻한 인사와 함께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581925de8af788eae2cb6e1883f60ae739de807572401f4e56fdc55572e3c3de" dmcf-pid="3M64NAvaFD" dmcf-ptype="general">임영웅은 8일 공식 팬카페 ‘영웅시대’에 ‘사랑하는 나의’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오늘은 늘 저를 응원하고, 기다려주시는 여러분 생각이 더욱 짙은 날”이라며 “든든한 어른이자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는 또 하나의 부모님 같은 존재인 여러분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좋은 음악과 멋진 모습으로 보답하겠다”며 “늘 건강하고 행복하길, 웃음이 함께하길 바란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건행(건강하고 행복하세요)”이라는 인사도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74ee8df5cb2f5394b57fec61f80ffa14fb9c90b25939987365fe5492688008e9" dmcf-pid="0RP8jcTNuE" dmcf-ptype="general">같은 날 임영웅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쭈안”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도자기 공방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앞치마를 두르고 앉아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팬들은 “얼마나 보고 싶었는데”, “어버이날 최고의 선물”이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bd30880b468398cf7cd84a2f6b791c73b2ce956e4fb8a03d54677d2222630df7" dmcf-pid="peQ6Akyj7k" dmcf-ptype="general">한편 임영웅은 지난달 JTBC 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과의 컬래버레이션으로 동명의 발라드곡을 발표하며 컴백했다. 2017년 5월 12일 개설된 팬카페 ‘영웅시대’는 12일 8주년을 맞으며, 현재 약 21만 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p> <p contents-hash="1b70537fce0d709ea440d1e89d37e9c09e38a3f861a9ec122d428b6778b0702e" dmcf-pid="UsDkYHBWpc"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면 대결 피하자…5월 시네마 ‘미임파8’ 경계령 05-09 다음 ‘야당’의 독주…‘미션 임파서블8’ 벌써 예매율 3위[MK박스오피스]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