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면 대결 피하자…5월 시네마 ‘미임파8’ 경계령 작성일 05-09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gB7RdwMz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0a134e073966defdb0a49a0bcaae8c2ceb4837c0d79a6c33b93f448038e5b5" dmcf-pid="6abzeJrRz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9/sportsdonga/20250509073024943trdf.jpg" data-org-width="1200" dmcf-mid="fEX8jcTN7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9/sportsdonga/20250509073024943trd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70c1817317392940a7ebfb4370390b5ed44f8b321791418a3162b4a0233758c" dmcf-pid="PNKqdime7W" dmcf-ptype="general">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올해 글로벌 최대 기대작 중 하나인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최종편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으로 또다시 국내 극장 점령에 나선다. 톰 크루즈 역대 주연작 가운데서도 ‘역대급 흥행’을 자신하는 이번 영화가 5월 등판을 알리면서 한국 영화는 ‘5월 극장 피하기’에 나선 분위기다. </div> <p contents-hash="84548ca4cec4c934d9b54d085635f2d2d1fae56fadb37b9f7f6fea665be4d8b0" dmcf-pid="Qj9BJnsduy" dmcf-ptype="general">5월 17일 개봉하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미션 임파서블8)은 톰 크루즈를 대표하는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8번째 작품으로, 인류 전체 목숨이 걸려 있는 절체절명의 미션에 뛰어든 최정예 특수 공작원 에단 헌트(톰 크루즈)의 이야기를 그린다.</p> <p contents-hash="db438c21df326ab2ae2f41010582a9841e779fbaf63b20ae210c6e57b4085caa" dmcf-pid="xA2biLOJFT" dmcf-ptype="general">1996년 1편을 시작으로 새 영화가 개봉할 때마다 신드롬 급 흥행을 기록했던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최종장’인 이번 작품은 블록버스터 프랜차이즈 영화로선 이례적으로 칸 국제영화제에 초청돼 ‘자타공인’ 오락성은 물론 작품성까지 인정받아 더욱 눈길을 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d93e01afee712b001742d1e54b393b911bfa5074455e1ed025ea705e65c76b" dmcf-pid="yUOrZ12XF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9/sportsdonga/20250509073026290wsyx.jpg" data-org-width="1200" dmcf-mid="48NohS0CU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9/sportsdonga/20250509073026290wsy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b12c8a4c9106bb97971002a39d61ab957ce4436f1a71cc55fdc53b01c281ff3" dmcf-pid="WHjglvph3S" dmcf-ptype="general"> 이런 높은 기대감과 맞물려 2022년과 2023년 각각 개봉한 톰 크루즈 주연 ‘탑건: 매버릭’과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이 2년 연속 글로벌 극장을 집어삼켰던 만큼, 톰 크루즈가 2년 만에 내놓은 신작인 이번 영화로 종전 자신의 최고 흥행작인 ‘탑건: 매버릭’을 뛰어넘는 ‘역대급 흥행’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예측까지 나오고 있다. </div> <p contents-hash="54e1b652bf7046aff6d55fea5243778cc7126777db4e5d090b0b19991b4b6ddb" dmcf-pid="YXAaSTUl0l" dmcf-ptype="general">개봉을 앞두고 국내에선 전편인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이 넷플릭스 영화 톱10에 진입하고 IPTV 및 VOD 이용 건수 또한 급증하는 중이다.</p> <p contents-hash="ecd253d83fb7aaf1de5e2c6477e4b00caffe9f307bc120a6b127682a21c28a82" dmcf-pid="GZcNvyuSUh" dmcf-ptype="general">때마침 1994년 ‘뱀파이어와의 인터뷰’부터 신작 개봉마다 꾸준히 내한했던 톰 크루즈가 이번 영화를 통해 12번째 한국을 찾으면서 팬들의 마음에 더욱 불을 붙인 분위기다. 톰 크루즈는 연출자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을 비롯해 사이먼 페그, 폼 클레멘티에프, 그렉 타잔 데이비스 등 출연 배우들과 함께 8일 레드카펫 행사를 통해 직접 팬들과 만났다.</p> <p contents-hash="58152ed63133a50a6089501ad088fdc7b4741da61532a7e23ecaebc40d585109" dmcf-pid="H5kjTW7vuC" dmcf-ptype="general">이런 기세로 인해 한국 영화는 일제히 톰 크루즈가 등판하는 이달 극장에서 발을 뺐다. ‘야당’,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파과’ 등 한국 영화 신작이 잇달아 개봉했던 4월과 달리 5월 개봉을 확정한 한국 상업 영화는 ‘미션 임파서블8’ 개봉 1주일 전 선보여 ‘알짜 흥행’을 노리는 김윤석・배두나 주연의 로맨스물 ‘바이러스’ 뿐이다.</p> <p contents-hash="e62ad7e6290e1461f2514212efa46a7f009b20f343ac575a4d0f17fd67362558" dmcf-pid="X1EAyYzTuI" dmcf-ptype="general">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특허분쟁, 한국형 증거수집 제도 시급"…지재위, IP정책포럼 개최 05-09 다음 “짠” 하고 나타난 임영웅…팬들에게 최고의 선물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