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윤 기자, '가세연' 김세의 고소 "故 김새론 녹취 조작" 출입국기록서도 '공개' 작성일 05-09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8pPiLOJ5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0c7b8d9def273a85eb79452de86f573a601be035c1caaa3e219046c8164e8b" dmcf-pid="G6UQnoIi5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9/xportsnews/20250509095642867pugi.jpg" data-org-width="658" dmcf-mid="WDcy1Ff5G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9/xportsnews/20250509095642867pug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c893f5a4a1985fefd46b58fb2365ae4a162860827b8cd2435330d956f6620bc" dmcf-pid="HPuxLgCnZG"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SBS 강경윤 기자가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를 고소했다.</p> <p contents-hash="c308890dee2b4734c9b57aed376d5bd540d1fb814367c76b62e5ad6d41cfe379" dmcf-pid="XQ7MoahLZY" dmcf-ptype="general">8일 강경윤 기자는 자신의 개인 블로그를 통해 가로세로연구소 김새의 대표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했다는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bc1e2fa49a9dff6dc318ac7c7b8c05acb7179447ecc8ce886d537d8c660de7b9" dmcf-pid="Z3SpK2nbGW" dmcf-ptype="general">강 기자는 故 김새론의 녹취는 AI를 이용해 조작된 것이며, 뉴저지에 간 적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뿐만 아니라 출입국기록서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a37ed1645874cb05d0df2a22b6026d33819435a0713640a2f85becbb0f2a0676" dmcf-pid="50vU9VLK5y" dmcf-ptype="general">앞서 김세의는 7일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김새론의 목소리가 담긴 녹취록이라며 음성을 공개했고, 해당 녹취록에서 김새론이 강경윤 기자와 유튜버 이진호를 언급하며 괴롭힘을 받았다고 토로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강 기자가 뉴저지 제보자의 집을 찾아가서 공포스럽게 만들었다고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d453531d607dd72d2f138fb55ebc08991d5776a8f5d2e2de060a9475f145b5" dmcf-pid="1pTu2fo9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9/xportsnews/20250509095644484zbvx.jpg" data-org-width="1200" dmcf-mid="WZDG3p6FG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9/xportsnews/20250509095644484zbv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64eebdd9676a3c208ab110d21f2d2e94df19b86dedcf4becd1511ce715bb2c5" dmcf-pid="tUy7V4g2Xv"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강 기자는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를 고소하고 왔습니다'라는 제목으로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가 그런 기자회견을 할 줄은 몰랐다"며 "미디어를 통해서나 딥러닝, 딥페이크의 위험성에 대해 접했지만 그게 제 일이 될 줄은 몰랐다"고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531449d5f449b508a8f0e0a6bfe0a92f200a4b1c9e7fe6a5971c4fa3a79e2eab" dmcf-pid="FuWzf8aVZS" dmcf-ptype="general">그는 김세의 대표가 미국 뉴저지에 사는 모 제보자에게 제보를 받았다고 설명한 뒤 기자회견을 열었다는 것을 언급하 "이 제보자라는 사기꾼은 4월 초경 저에게도 연락을 했었던 사람"이라며 김새론과 제보자의 목소리가 담긴 녹취가 조작된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김세의 대표가 지난 1월 10일 경 미국에서 고인이 된 배우 김새론 씨와 이 남성이 녹음한 것이라며 음성 녹취를 공개했다"며 "누가 봐도 AI로 고인의 목소리를 따라 입맛에 맞게 조작한 것"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d7db7e31928e23490ed2833e19ff57b18943bbc52cb1a2b01b513f9cb5fde030" dmcf-pid="37Yq46Nftl" dmcf-ptype="general">이어 "김세의 대표는 뉴저지 사기꾼의 말을 인용한 것인지 뭔지 SBS 강경윤 기자가 뉴저지 제보자의 집을 찾아가서 공포스럽게 만들었다라고 말을 했다. 기자회견을 보고 있던 남편이 '빨리 출입국기록서를 발급 받으라'고 연락했다. 그 자리에서 인터넷으로 바로 발급 받았고 이 내용을 바로 이진호 유튜버의 기자회견장에서 발언권을 얻어서 얘기했다. 여기서 숨어버린다면 스스로를 해명할 기회가 없어질 수 있다는 절박함 때문이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ee674ee8fcd45baad3ca2db7b56810cec366d1df769d6aad0a2b1550dfba5fd" dmcf-pid="0zGB8Pj45h" dmcf-ptype="general">강 기자는 출입국기록서도 함께 공개했다. 끝으로 "저는 미국 뉴저지에 발을 내려본 적이 없다. 제보자가 의심스러워서 통화조차 해본 일이 없다. 오늘 고소장을 접수하였고 최대한 빠르게 수사를 진행해달라고 간곡히 요청드리고 왔다"며 "비단 제 명예를 지키기 위해서가 아니라 이 지옥같은 혼란이 제발 마무리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경찰의 수사가 부디 빠르게 진행되길 바란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260272f348a69fcfeb1c192c89b7b9ccb3bc11a1bb4cd84c4bb1e883499fe27" dmcf-pid="pqHb6QA8GC"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DB</p> <p contents-hash="6bea02c18e78bcd7518d326c33293242eaec276d41553bb6dfc260ab531e11f7" dmcf-pid="UBXKPxc65I" dmcf-ptype="general">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활동 중단' 뉴진스 민지 "우린 여기서 멈춘 게 아냐…멈추지 않을 것" 05-09 다음 BL '볼보이 택틱스' 상반기 드라마로 탄생…신예 최재혁 캐스팅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