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중단' 뉴진스 민지 "우린 여기서 멈춘 게 아냐…멈추지 않을 것" 작성일 05-09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Qs5uzMUW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427caa5484470628e62568e3e8539ef19329f857416416fab7b0ee39ced0b4" dmcf-pid="VxO17qRul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뉴진스 민지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9/spotvnews/20250509095642232ggrw.jpg" data-org-width="900" dmcf-mid="9ZoCYHBWW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9/spotvnews/20250509095642232ggr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뉴진스 민지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da7da738611c4b84015eca1f054f831a02e35b7c0b701cd442c96c4ffcb17a3" dmcf-pid="fMItzBe7WH"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 민지가 생일을 맞아 팬들에게 진심이 담긴 메시지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bd073f11d82ce94d8dc171da9f902e0b3dc96b3d1e2db672663c5ea16f861d5d" dmcf-pid="4RCFqbdzWG" dmcf-ptype="general">최근 민지는 뉴진스 멤버들이 독자적으로 개설한 SNS에 장문의 글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80c0be8ce9aa0e777963539c288e19711017ed83918c5fc303ca4a154bfff798" dmcf-pid="8eh3BKJqhY" dmcf-ptype="general">민지는 "버니즈 보고싶었다. 다들 요즘 뭐하고 지내려나. 나는 생각보다 이것저것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 것 같다. 정신을 차려보니 벌써 5월이고 내 생일이더라"라며 "시간 정말 빠르다. 해주고 싶은 말이 많은데 머리가 복잡한가 잘 정리가 안되는 것 같다. 나는 그냥 나랑 우리 멤버들 그리고 버니즈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내 인생의 가장 큰 목표라고 할 수 있거든 행복"이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d8a10a7797690a49e6e5f8ccb03c95cf787c87f0d504ee84c06c3da1328de7ca" dmcf-pid="6dl0b9iBCW" dmcf-ptype="general">이어 민지는 "좋아하는 일 하겠다고 내 행복만 보면서 달려가는게 어쩌면 무식해 보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나는 내 오늘이, 내일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버니즈의 하루도 마찬가지고 미래의 행복을 위해서 지금의 행복을 버리는 건 자기 자신에게 너무 가혹한 일 아닐까?"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a4e0a4ab92310509ae833b45fd1d31a28a4dfcadd4123b3176056b033dc7fc6" dmcf-pid="PJSpK2nbvy"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언제올지 모를 어쩌면 없을지 모를 미래인데 말이야. 우리가 좋은 음악으로 뭉쳐서 서로의 감상을 공유하던 때가 너무 그립기도 하지만 난 늘 앞으로를 더 기대하고 있다"라며 "우리 여기서 멈춘게 아니고 멈추지 않을거다. 멈춰있고 그래 보일 수 있지만 난 우리가 분명 더 깊어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버니즈와 함께한 오늘, 함께할 내일 우리가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f54f621a4d5c780fe2d8185aec2a1a4d3030579f28447ed9e6ffe3fc6cd95d8c" dmcf-pid="QQs5uzMUST"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지난해 11월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하며 독자활동을 할 것을 알렸다. 그러나 법원은 어도어가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였고, 멤버들이 이의 신청을 했으나 법원은 이를 기각했다. 이에 멤버들은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세종을 통해 즉시 항고장을 제출했다. </p> <p contents-hash="fb4aae66fb91168b4d1b0af69461cd16a1e6faaeb6b60f717824289aaf5fe9a7" dmcf-pid="xxO17qRuyv" dmcf-ptype="general">그러나 법원의 결정으로 인해 뉴진스의 독자 활동은 사실상 금지된 상태이고, 멤버들은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어도어는 멤버들을 상대로 전속계약 유효확인의 소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yy2LkDYcyS"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검→김소현, 피땀·정신력 모두 쏟은 액션 美쳤다 [굿보이] 05-09 다음 강경윤 기자, '가세연' 김세의 고소 "故 김새론 녹취 조작" 출입국기록서도 '공개'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