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단 4개월 단양군청 육상선수단, 충북도민체전서 7개 메달 작성일 05-09 11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금3, 은3, 동1…남자 5000m 이준수 선수단 첫 금</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5/09/0008239648_001_20250509102111908.jpg" alt="" /><em class="img_desc">단양군청 육상선수단.(단양군청 제공)/뉴스1</em></span><br><br>(단양=뉴스1) 손도언 기자 = 충북 단양군청 육상선수단이 창단 4개월 만에 충북도민체육대회에서 메달을 쓸어 담으며 전국 대회 전망을 밝혔다.<br><br>9일 단양군에 따르면 육상선수단은 지난 1일 충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충북도민체육대회 사전 육상경기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3개, 동메달 1개, 마라톤 종합 3위를 기록했다.<br><br>단양군청 이준수는 남자 5000m와 10㎞ 부문에서 금메달 2개를 목에 걸었다. 5000m 금메달은 육상선수단 첫 금메달로 집계됐다.<br><br>또 김용수는 남자 1500m에서 금메달, 800m에서 은메달을 각각 획득했다. 오달님도 여자부 1500m에서 은메달을 땄고, 김다은도 800m와 400m에서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따냈다.<br><br>선수단 관계자는 "짧은 준비 기간에도 선수들이 값진 결과를 만들어냈다"며 "이번 성과를 발판 삼아 전국 무대에서 단양군의 이름을 널리 알릴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금빛 발차기' 경일대, 전국대학태권도대회서 금메달 6개 쾌거 05-09 다음 '74세 미혼' 윤미라 "혼자가 좋아"…선우용여 "남친 만들자"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