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연패 프로야구 삼성, 1년 만에 또 '코치진 물갈이' 작성일 05-13 10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5/13/0001257445_001_20250513112207763.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분위기 안 좋은 삼성</strong></span></div> <br> 최근 8연패 늪에 빠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코치진을 개편했습니다.<br> <br> 삼성은 오늘(13일) "최일언 퓨처스(2군) 감독을 1군 수석 코치로, 박석진 2군 투수 코치를 1군 투수 코치로, 박한이 2군 타격 코치를 1군 타격 코치로 보직 변경했다"고 밝혔습니다.<br> <br> 기존 정대현 수석 코치는 2군 감독으로, 강영식 투수 코치와 배영섭 타격 코치는 각각 2군 투수, 타격 코치로 이동했습니다.<br> <br> 삼성은 지난 3일 두산 베어스전부터 8경기를 내리 패해 5위로 추락했습니다.<br> <br> 9위 두산 베어스와는 단 두 경기 차이라 하위권 추락 위기에 놓였습니다.<br> <br> 삼성은 13일부터 제2 홈구장인 포항구장에서 5연패 중인 공동 6위 kt wiz와 물러설 수 없는 3연전을 치릅니다.<br> <br> 삼성은 이번 3연전을 전반기 승부처라고 판단하고 핵심 코치진 물갈이로 분위기 쇄신에 나선 것으로 보입니다.<br> <br> 삼성은 지난해에도 코치진 물갈이 방법으로 위기를 타개한 경험이 있습니다.<br> <br> 지난해 전반기 막판 5연패를 당하자 올스타 휴식기 기간 1군 수석 코치, 타격 코치, 불펜 코치, 배터리 코치를 전원 바꿨습니다.<br> <br> 전반기를 4위로 마친 삼성은 후반기에 힘을 내 정규시즌 2위로 한국시리즈에 진출했습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얇고, 가볍고, 강해졌다” 삼성 기술역량 결집 ‘갤럭시S25 엣지’ 05-13 다음 女 피겨 이해인-유영, 전지훈련 음주 논란 '3년 자격정지' 징계 취소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