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인·유영 징계 취소‥내년 올림픽 출전도 가능 작성일 05-13 114 목록 <!--naver_news_vod_1-->[정오뉴스]<br>해외 전지 훈련 도중 발생한 성추행 논란과 음주 행위로 중징계를 받았던 피겨 스케이팅의 이해인과 유영의 징계가 취소됐습니다.<br><br>이에 따라 이해인과 유영은 정상적으로 선수 생활을 할 수 있게 됐고 올해 말 열릴 국가대표 선발전을 통과하면 내년 동계 올림픽에도 나갈 수 있습니다.<br><br>앞서 이해인은 지난해 이탈리아 전지 훈련 도중 후배 선수를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자격정지 3년의 징계를 받았고 유영에게는 음주와 불법 촬영을 했다는 이유로 자격정지 1년의 징계가 내려졌습니다.<br><br>두 선수는 모두 해당 징계에 대해 징계 무효 가처분 소송을 냈고 법원은 두 선수의 손을 들어줬습니다.<br><br><b style="font-family:none;">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b><br><br>▷ 전화 02-784-4000<br>▷ 이메일 mbcjebo@mbc.co.kr<br>▷ 카카오톡 @mbc제보<br><br> 관련자료 이전 이찬원 "김두한 테러 배후에 권력가 있었다"..사망일 우연에 '경악'(셀럽병사) 05-13 다음 '역대 최다 참관객 방문' 2025년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 성과공유회 개최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