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상연맹, 이해인·유영 징계 취소…밀라노 도전 가능 작성일 05-13 130 목록 대한빙상경기연맹은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이해인, 유영에 내렸던 중징계를 취소했습니다.<br><br>연맹측은 "두 선수와 본안 소송을 조정으로 마무리했다"며 "가처분 결정을 내린 법원의 판단을 고려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br><br>이해인과 유영은 지난해 이탈리아 전지훈련 도중 숙소에서 음주와 함께 후배 성추행 의혹이 제기되며 각각 3년과 1년 자격 정지 중징계를 받았습니다.<br><br>이들은 각각 법원에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해 법원이 이를 인용한바 있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해외 전지훈련서 음주' 이해인·유영, 징계 취소됐다 "스케이팅으로 보답할게요"... 연맹 "법원 판단 고려" 05-13 다음 이상민, 아내와 혼인신고 마쳤는데…못 버티고 '미우새' 하차 수순 [리폿-트]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