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혁, 김범수 'SM 시세조종' 재판에 증인으로 소환됐다 작성일 05-13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JHRFW8tY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fcfe70635b336aef578c039de9cc23c5ce464a923d4fd3b3bb9d5176757fba" dmcf-pid="4iXe3Y6FH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tvreport/20250513124806358vzls.jpg" data-org-width="1000" dmcf-mid="VOFL75Ru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tvreport/20250513124806358vzl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4e03de678eed07eac4c3d00d134ccef6679c5b9bb92cf6a033cdd82fd768ca1" dmcf-pid="8nZd0GP3tK"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재희 기자] 하이브 방시혁 의장이 'SM엔터테인먼트 주가 시세조종 의혹'과 관련해 김범수 카카오 경영쇄신위원장 재판 증인으로 출석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da8d9b934da7b4244c8ae7208037b80f0fe5f992adc98a774c564afcbc712bf" dmcf-pid="6wqkVug2tb" dmcf-ptype="general">1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5부(부장판사 양환승)는 지난 8일 방 의장을 증인으로 채택하고, 소환장을 발송했다. 방 의장은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내달 20일 열릴 공판에서 증인 신문을 받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083ef27c43ce781fa684e5383f3c2bd479fb13fa8f9becfb9a70f7546e8b11f" dmcf-pid="PrBEf7aVHB" dmcf-ptype="general">검찰은 방 의장과 김 위원장이 지난 2023년 2월 14일 SM엔터 인수를 두고 진행한 비공개 회동에 주목하고 있다. 이 만남에서 어떤 논의가 오갔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이번 재판 핵심 쟁점 중 하나다.</p> <p contents-hash="87175b0bece30fa946e3d567c7b7392952674fa1d6eab928bf295fa52232d8ee" dmcf-pid="QmbD4zNfXq" dmcf-ptype="general">검찰에 따르면 당시 하이브는 카카오와의 SM 경영권 인수 협상이 결렬된 뒤, 방 의장이 직접 김 위원장을 만나 "하이브가 SM엔터를 인수하고 싶으니 도와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카카오 측은 명확한 답변을 피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3bf2a5b5d69c295dd4ba2a3445e4788294d0098c48123133b89b3c0d3d2d2f6d" dmcf-pid="xsKw8qj4Gz" dmcf-ptype="general">앞서 검찰은 지난해 공판에서 "방시혁은 카카오가 SM 주식을 대규모로 매입해 하이브의 공개매수를 막았다고 주장하며 금융감독원에 진정서를 제출한 인물"이라며 "그날 회동은 본 사건에서 매우 중요한 지점이기에 증인으로 신청한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5f8e5f62464bec5e0724d47c6a9db526c93b5ca5818b6b4915621930fda7097" dmcf-pid="y9mBlDph57" dmcf-ptype="general">한편 김 위원장은 지난 2023년 2월, SM엔터 인수 과정에서 경쟁자인 하이브의 공개매수를 저지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그가 사모펀드 운용사 원아시아파트너스와 공모해 SM 주가를 하이브 공개매수 가격(12만 원)보다 높게 인위적으로 유지했다고 보고 있다. </p> <p contents-hash="13a378bd32493c84e10b0b1ccc08ddcd74377184decde6ef91b4ddf0266641ec" dmcf-pid="W2sbSwUlYu" dmcf-ptype="general">유재희 기자 yjh@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매와 연인 사이…‘탄금’ 이재욱·조보아, 미스터리 K멜로도 통할까 [종합] 05-13 다음 십센치 권정열, 멜론 1위 찍었다…주우재와 ‘음악중심’ 합동 무대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