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마사 벗은 서현, '남주의 첫날밤'서 깨발랄 매력 발산 작성일 05-13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McEFruSwe"> <div contents-hash="77c87a8a81e2e11e5060d1506bfbfe71a1f79c038f8836c44b0662c30551fd88" dmcf-pid="BRkD3m7vOR"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907fbb59cd3a2ff8c587e3094a40d7c83bd3447bab36ff2e1193d28e26511d" dmcf-pid="beEw0szTI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사진=KBS 2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IZE/20250513140415466ghgi.jpg" data-org-width="600" dmcf-mid="zmoaHAtss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IZE/20250513140415466ghg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사진=KBS 2T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c11fd8853ffa227eac4d962ddd0240f910b9317d67cab3c865e85cb2b099473" dmcf-pid="KVnoYN5rrx" dmcf-ptype="general"> <p>서현이 퇴마사를 벗고 깨발랄 매력을 발산한다.</p> </div> <p contents-hash="4c32a08e3c73bf4a43c85664f10d6920819a86f8ed7ee78fbb52bff5fce588b5" dmcf-pid="9fLgGj1mIQ" dmcf-ptype="general">오는 6월 1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는 평범한 여대생의 영혼이 깃든 로맨스 소설 속 병풍 단역이 소설 최강 집착남주와 하룻밤을 보내며 펼쳐지는 노브레이크 경로 이탈 로맨스 판타지 드라마.</p> <p contents-hash="af165865090bc967122fe3b020016e0052c13762650d085566e01c8575647405" dmcf-pid="24oaHAtsEP" dmcf-ptype="general">극 중 서현은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로맨스 소설 속 신분과 재력을 모두 갖춘 금수저 단역 차선책을 연기한다. 소설 속 단역으로서 존재감 없이 살아가던 차선책은 어느 날 소설의 열혈 독자였던 현실 여대생 K의 영혼이 깃들며 전혀 다른 인물로 다시 태어난다.</p> <p contents-hash="ebe675ee12c006a2ac40b6869d2806fbbd68a0b85385ac18f900db9646bf5def" dmcf-pid="V8gNXcFOw6" dmcf-ptype="general">차선책의 몸으로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지켜보는 데 만족하려던 K는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며 점차 소설 속 중심인물이 되어간다. 과연 차선책의 몸에 들어간 K는 경로를 이탈한 소설을 원래대로 돌려놓을 수 있을지, 현대의 감각이 더해진 차선책의 예측불허 행보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0ff8363bda0ee9612191c53815b166bd0ca7964c7b1e97b2a304fcb20f3b3391" dmcf-pid="f6ajZk3Is8"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는 현실 여대생 K에서 소설 속 인물 차선책으로 이어지는 변화가 순차적으로 담겨 있다. </p> <p contents-hash="4234a81b3fb0b4079fb69d3e3741ebcb7a1295fe94f298c9a2da09a6f6a111b1" dmcf-pid="4PNA5E0Cw4" dmcf-ptype="general">먼저 안경에 후드티를 걸친 채 웹소설을 읽고 있는 K의 무표정한 얼굴에는 반복되는 일상의 무료함이 고스란히 묻어난다. 반면 K의 영혼이 깃든 차선책의 얼굴에는 흥미로운 미소가 서려 있어 단역이 아닌 주인공으로 발돋움할 그녀의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p> <p contents-hash="01a97c7860d83c84aadb1b7902d1812bee90f12039cec0926410bb5e69c78745" dmcf-pid="8Qjc1DphEf" dmcf-ptype="general">특히 이러한 K와 소설 속 차선책, 그리고 K가 빙의된 이후의 차선책까지 인물의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낼 서현의 연기 변신에도 이목이 쏠린다. </p> <p contents-hash="5394e2f389dc1df903238276e2cb405810f8412cb35f1e62f28834c37547c113" dmcf-pid="6xAktwUlrV" dmcf-ptype="general">이에 서현은 "코믹하면서도 긴장감 넘치는 인물 간 스토리, 사랑스럽고 때로는 엽기적이기까지 한 캐릭터의 매력에 끌렸다"며 작품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2ab59be055c5f9c1b44ef0e3fd7ce47227e29200d9449cf79ec46de8d5d67e5f" dmcf-pid="PMcEFruSs2" dmcf-ptype="general">이어 차선책 캐릭터에 대해서는 "현대에서는 사람들로 인해 상처받았지만, 소설 빙의 후 당황도 잠시 그 순간을 일생일대의 기회로 받아들인다. 수많은 일을 겪고 부딪히며 성장해나가는 인물"이라고 소개했다. 새로운 삶을 꿈꾸던 차선책이 K의 영혼을 만나면서 이전과는 정반대의 일상을 살아가기 때문.</p> <p contents-hash="90d8d55cb6a00ecf3117e5ef01bf79e1ed684e08f4287a00638d02d035e12b13" dmcf-pid="QMcEFruSD9" dmcf-ptype="general">서현은 현실 여대생 K, 빙의 전 소설 속 단역 차선책, 빙의 후 주인공이 된 차선책까지 세 인물을 구분해 캐릭터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그는 "현대의 K는 비관적인 면도 있지만 인간미 있는 인물, 빙의 전 차선책은 단조로운 삶에 공허함을 지닌 캐릭터로 설정했고 빙의 후 차선책은 소설이라는 사실을 자각하며 현실에서 못 해본 행동까지 자유롭게 펼치는 인물로 그리고자 했다"며 연기 포인트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d60a050e2c6e92b94a7780b4a4e8d30a9baae918a5f585d487d0cd91cae6aca6" dmcf-pid="xRkD3m7vDK" dmcf-ptype="general">서현은 지난 4월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에서 퇴마사 샤론 역을 맡아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이어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에서 깨발랄 매력으로 퇴마사 이미지를 지우고 다채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더하고 있다. 서현의 변신이 시청자들에게 어떤 호응을 이끌어 낼지 귀추가 주목된다.<b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종원 의혹 따라 울고 웃는 더본코리아 [이슈&톡] 05-13 다음 ‘악의 도시’ 한채영, 8년 만에 스크린 복귀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