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의혹 따라 울고 웃는 더본코리아 [이슈&톡] 작성일 05-13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PBKAVwMT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1dbc99f567f5a6bdcd0f5b493811223427d27750c931a9ad1bb70701fff437" dmcf-pid="9Qb9cfrRC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tvdaily/20250513140412180mdhy.jpg" data-org-width="658" dmcf-mid="BgCSKy41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tvdaily/20250513140412180mdh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5667ec4ae1b73909831cdf24be67922497608fc2d1a10add10175780dbabf1a" dmcf-pid="2xK2k4melN"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하나를 잠재우면 다른 하나가 터진다. 기업 더본코리아 주가가 백종원 대표의 이슈에 따라 요동치고 있다. 5월 프랜차이즈 반값 행사로 여론 전환을 시도했지만, 금세 또 다른 논란이 터졌다. 추가적 폭로가 나온 ‘방송가 갑질’ 논란이다.</p> <p contents-hash="8888326f18b95832efa139530b340048261375ee3533f93adee94501e87cc28d" dmcf-pid="VM9VE8sdSa" dmcf-ptype="general">간부의 성희롱 면접 의혹부터 지역 경제 독점화, 원산지, 위생법 논란까지 더본코리아가 흔들리고 있다. 지난해 11월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더본코리아의 상장 당일 공모가는 3만 4000원이다. 투자자가 몰리면서 장중 한 때 6만 4500원까지 상승했다. 상장 당일 시가총액은 7436억 원으로 공모가 기준 예상가 4918억 원을 크게 웃돌았다.</p> <p contents-hash="95d7b395c7775f1a39bb63553540f7928283494aa987bba0a19fd70b63045adb" dmcf-pid="fR2fD6OJWg" dmcf-ptype="general">6개월 후인 지난달 더본코리아의 주가는 2만원 후반대까지 폭락했고, 시가총액은 약 4074억 원으로 대폭 줄었다. 연이은 하락세에 더본코리아와 백종원은 무기를 꺼내들었다. 기업 쇄신을 약속하는 입장문 발표에 이어 ‘반값 할인 행사’까지 시행 중이다.</p> <p contents-hash="6c445f916cab94ec5d91af1b8c82ed035dfce29d43ac17e63824a02a1a8d004c" dmcf-pid="4eV4wPIiCo" dmcf-ptype="general">13일 오후 현재(오후 1시 40분 기준) 더본코리아는 주당 2만 6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6~7개월 사이 더본코리아의 최고가 6만 4500원, 최저가는 2만 6100원대이다. 말그대로 차트가 ‘요동치고’ 있다. 결국 백종원은 주가가 안정될 때까지 모든 방송 활동을 멈추겠다며 '흑백요리사' 등에 대한 촬영 중단을 선언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c9527c83831d236e666332a067b09cc2c03218c69f9c067b7f0ba7823d363e" dmcf-pid="81vyVGP3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tvdaily/20250513140413723okwo.jpg" data-org-width="658" dmcf-mid="b05tR0nbl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tvdaily/20250513140413723okw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b285f7a5ae76c03efd6dac42b8a139dc342ab5819f07690a235f252544cedf6" dmcf-pid="6tTWfHQ0Cn" dmcf-ptype="general"><br>하지만 이날 또 다른 논란, ‘방송가 갑질’ 의혹이 터졌다. 이번엔 특정 가수 이름까지 언급됐다. 유튜브 채널 오재나를 운영 중인 지상파 출신의 한 감독은 백종원이 김호중의 SBS 출연을 막았다고 주장했다. 그는 "백종원 대표가 더 이상 못 나오게 만든 출연자는 바로 미스터트롯 김호중"이라며 "방송가에서 아주 유명한 이야기“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fdbc90afadc7273aeae822250bb2d7d31377110d9c3725e304c54017deb046d" dmcf-pid="PFyY4XxpCi" dmcf-ptype="general">감독에 따르면 사건은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과 TV조선 ‘미스터트롯’이 방송된 2020년 무렵으로 두 프로그램의 시청률 경쟁이 치열한 때였다. 당시 백종원은 ‘골목식당’과 ‘맛남의 광장’ 등에 주로 SBS에 출연 중이었다. 감독은 백종원이 김호중이 SBS 예능 프로그램 게스트로 섭외됐다는 소식을 접하고 이를 막았다고 폭로했다. </p> <p contents-hash="2e6a48d68687bc25b9ddcaa45b070d72e724c2d9dc9fa0cd815db6808ba0847e" dmcf-pid="Q3WG8ZMUCJ" dmcf-ptype="general">감독은 백 대표를 직접 만나 당시 상황에 대해 물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32c74e139b696b422805e23e1f0c6af00e8e8b915cca00248ef85d1ea01e18f" dmcf-pid="x0YH65RuWd" dmcf-ptype="general">감독은 직접 만난 백종원이 자신에게 “‘미스터트롯’과 시청률 전쟁을 치르고 있는데, 거기 나온 김호중을 SBS 예능에 출연시키는 것은 말도 안된다. SBS는 자존심도 없냐”고 말했다고 주장했다. 백종원은 SBS 예능국 CP(책임 프로듀서)에게 전화해 ‘미스터트롯’ 출연자를 섭외하면 자신은 모든 SBS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겠다고 통보했다는 것. </p> <p contents-hash="367543abe0123e592737f9789c548605acc028cfc57ec67c1bee0bf87e07dca5" dmcf-pid="yNRdSnYcy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김 감독은 거듭 “백종원 대표 전화 한 통으로 김호중 출연이 막혔다. 타 방송사 피디와 작가들 사이에서는 백종원 대표가 전화 한 통으로 미스터 트롯에 출연한 트로트 가수를 sbs 예능에서 아웃 시켰다 이런 소문이 막 퍼졌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35bc4dc82abbc76fa97467a30109e1ad943694baa0e33b9827e1edb827c2cb72" dmcf-pid="WjeJvLGkTR" dmcf-ptype="general">이번 논란은 김호중의 이름이 직접 언급됐다는 점에서 파장이 클 것으로 보인다. 겨우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더본코리아의 주가도 불안정하다. </p> <p contents-hash="4965070cfde7f8a0586c8279557979c1fa9e91886b3a4d170ffd3c4c0cf2a599" dmcf-pid="YAdiToHECM" dmcf-ptype="general">하지만 백종원 대표는 한 매체를 통해 “말이 모두 짜깁기 됐다”라며 김 감독의 주장을 부인했다.</p> <p contents-hash="019d666f1a458263623dcf5e4a25306a3642dc5241fec8faa2f409a64b9a9c9a" dmcf-pid="GcJnygXDvx"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3682038a46512999e4df9624433d83057396c45c72a0f96e520457036d42a24e" dmcf-pid="HkiLWaZwSQ"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가령 “7~8년 공백기 갖게 된 이유는...” 05-13 다음 퇴마사 벗은 서현, '남주의 첫날밤'서 깨발랄 매력 발산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