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령 “7~8년 공백기 갖게 된 이유는...” 작성일 05-13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uqZQtdzi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db71b783c7963cb1abf32dca4f3a141d544492d20910049ed1828aead76728" dmcf-pid="ycDiToHE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가령 “7~8년간 공백기 갖게 된 이유는...” KBS ‘아침마당’ 방송장면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bntnews/20250513140403943htli.jpg" data-org-width="495" dmcf-mid="QCjMCdTNe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bntnews/20250513140403943htl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가령 “7~8년간 공백기 갖게 된 이유는...” KBS ‘아침마당’ 방송장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1e48af6e440facf6986187bdb25a89d0526ace9e8503ff210714751925ae34" dmcf-pid="WkwnygXDns" dmcf-ptype="general">배우 이가령이 7~8년간 공백기를 갖게 된 이유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5638ca47f2f4f7087c4f1084708f9229ef5c58109f976fc728e08e852277ecd" dmcf-pid="YErLWaZwRm"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아침마당’에 KBS2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에 출연 중인 배우 함은정, 이가령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0ab4ff3d16aeec5aecb979d7838306f37e3eefb4aad891d4c6e5429d045d3a6e" dmcf-pid="GvWrpOqydr" dmcf-ptype="general">지난달 28일 첫 방송된 ‘여왕의 집’은 완벽한 삶이라고 굳게 믿었던 여자가 인생을 송두리째 강탈당한 뒤 벌어지는 인생 탈환 복수극이다.</p> <p contents-hash="6f65c4bc97366547141bcab0ba2f0a471754a5f6a34f5e79bc7d07f36e9427d0" dmcf-pid="HTYmUIBWJw" dmcf-ptype="general">극 중 강세리 역을 맡은 이가령은 “욕 많이 먹을 준비를 하고 있다. 악역은 욕 많이 먹을수록 좋은 거 아니냐”라며 “이렇게 악행을 저지르고 다니는 역할은 처음이다. 악행을 실천하기 쉽지 않더라. 앞으로 철저하게 강재인을 구렁텅이에 빠뜨리겠다”라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e445bde0cae8812ebe00f613b83d74ede9ac3011a83b7a7349acd5899ec23e6" dmcf-pid="XyGsuCbYdD" dmcf-ptype="general">이어 이가령은 “모델을 하다가 준비 없이 배우가 됐는데 진짜 운이 좋게 오디션 기회가 생겨 주인공이 됐다. ‘압구정 백야’라는 드라마였는데, ‘오로라 공주’ 때 단역이 인상 깊었던 것 같다. 하지만 준비가 안 되어 있다 보니 자신감만으로는 할 수 없었다. 제 자리가 아니어서 못 하게 됐다. 그 드라마에는 친구 역으로 출연했다”라며 임성한 작가의 ‘압구정 백야’ 주인공으로 발탁됐으나 도중에 배역이 교체됐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4ccefddeb3b49a5f2964a9dacf6911f785ea328ef2c6ff0c3c466584ae75fb4" dmcf-pid="ZWHO7hKGRE" dmcf-ptype="general">그는 “이후에도 기회가 되어서 비슷한 시기에 다른 드라마의 주연이 됐는데 그때도 중도 하차하면서 큰 상처가 됐다. 40회 정도 방송하다가 하차를 당했다. 강아지들 안락사 당하는 느낌을 받았다. 시작 후 큰 사건이 있다 보니 공백기가 7~8년 됐다”라고 긴 공백기를 가지게 된 이유를 전했다.</p> <p contents-hash="eccd127da45180adb06da3a3019931cb82ecb8d12f273f4e3aa21a7f79e11f1b" dmcf-pid="5YXIzl9HLk" dmcf-ptype="general">이가령은 “작가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는 걸 증명하고 싶어서 7년을 버텼다. 언젠가는 보여드려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라며 “임성한 작가가 나를 다시 불러줬다. 알아봐 주셔서 감사하다. ‘여왕의 집’ 역시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는 걸 증명하기 위해 열심히 하겠다”라며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597ebd8db446cac9284b45279546a3a2e471ba7b8db7252a619cc3240107ea2a" dmcf-pid="1GZCqS2Xnc" dmcf-ptype="general">한편 KBS2 ‘여왕의 집’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225574e8222f116b775c74d23b86fad2f1ace394fd1516896a9a1e636a7808d" dmcf-pid="tH5hBvVZLA" dmcf-ptype="general">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해피엔드', 개봉 2주 만에 6만 돌파…N차 관람 유발 05-13 다음 백종원 의혹 따라 울고 웃는 더본코리아 [이슈&톡]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