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희, 딸만 셋인데 넷째 욕심 "한 명 더 낳고 싶어"('슈돌') 작성일 05-13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YkwFruSy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530a6cea84c0c636441a06d2b9eb718a9c2ef9b61c04b2f70e299c290be4d6" dmcf-pid="QGEr3m7v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공| 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spotvnews/20250513145152727uazu.jpg" data-org-width="900" dmcf-mid="6zCSBvVZ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spotvnews/20250513145152727uaz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공| KBS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e1183dd0515a407bcf3186ff79c298fcf9ca3c782461aa8f8b26ed1e6ff22ce" dmcf-pid="xHDm0szThx"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개그맨 김대회가 넷째 욕심을 드러낸다. </p> <p contents-hash="a5d167d107b782e56e80b149fd0f2984f59eb7b8fa92a665cf2804b121b606e0" dmcf-pid="ydqKN9EQvQ"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편으로 3MC 박수홍, 최지우, 안영미와 슈퍼맨 김준호, 장동민이 함께한다. 이중 장동민과 지우-시우 남매는 장동민의 가상세계 부모님인 김대희와 신봉선을 만나 ‘대화가 필요해’ 세계관에 입성한다. </p> <p contents-hash="4d982b9ab3148c6baea7bda2a15ea537db9c1b2bbb4cdba76573c5fbc510815c" dmcf-pid="WR7Bgbc6SP" dmcf-ptype="general">지우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온다”는 아빠의 말에 들뜬 마음을 드러냈지만 예상 외의 인물들이 등장하자 동공 지진을 일으킨다. 개그콘서트 인기 코너였던 ‘대화가 필요해’ 속 할아버지와 할머니 분장을 한 김대희, 신봉선이 장동민의 집을 방문한 것. </p> <p contents-hash="15c539f274af5a91d19df99e5c844303367cfe2e3274209c9a228f02116d28c5" dmcf-pid="YezbaKkPS6" dmcf-ptype="general">이미 신봉선을 만난 적이 있는 지우는 가발을 쓰고 자신을 할머니라고 소개하는 신봉선을 지그시 바라보더니 “봉선 이모 아니에요?”라고 똑 부러지게 물어 신봉선을 당황하게 만든다. </p> <p contents-hash="4136cd6d63f0044711b7dffdb2b7b514519f976daec02b94f4bebdf8f95fef41" dmcf-pid="GdqKN9EQS8"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공감 요정’ 지우는 신봉선의 고민 해결에 적극 나선다. 신봉선은 “김대희와 졸혼을 생각하고 있어”라며 지우가 이해하기 다소 어려운 김대희와의 힘겨운 결혼 생활을 토로하자, 지우는 “이별은 너무 슬픈 거예요~ 싸우는 건 무서운 건데”라며 두 손으로 눈을 가려 지우만의 해결책을 제시한 후 “서로 친하게 지내요”라며 싸운 친구를 화해시키듯 신봉선과 김태희를 화해시켜 따듯한 웃음을 선사한다. </p> <p contents-hash="bb1003c69be5c61999b44576bebfe3050b723a3739c9479a344e0cad3ca36a21" dmcf-pid="HJB9j2Dxh4"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지우는 누구도 예상 못 한 특급 개인기로 아빠의 웃음 저격 유전자를 입증한다. “에취”와 함께 콧물을 내뿜은 지우는 “이거 개인기예요”라며 당당하게 밝히더니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는다. 이에 김대희는 “지우 보니까 하나 더 낳고 싶다”라며 러블리한 지우의 모습에 푹 빠진다. </p> <p contents-hash="353551019e1e5d4186681c51048a66525d5125dade45efc0d541ecfe7eb70774" dmcf-pid="Xib2AVwMSf" dmcf-ptype="general">‘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ZnKVcfrRCV"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정재, 천석꾼 아들이었다…"유복한 집안 엘리트" [셀럽병사] 05-13 다음 지드래곤 월드투어 ‘위버맨쉬’ 2차 플랜 공개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