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천석꾼 아들이었다…"유복한 집안 엘리트" [셀럽병사] 작성일 05-13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V3TKy41m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dfa01a2bd995cdfd9fd064057587cfa1707d7f5ab7be4e458b58b90957b54e" dmcf-pid="1V3TKy41I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셀럽병사의 비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mydaily/20250513145142123ghqq.jpg" data-org-width="640" dmcf-mid="ZypW2Y6Fm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mydaily/20250513145142123ghq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셀럽병사의 비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5df8644c7710d78e9f01b4b726fd7d92d664bdcb2cab48d39a1dcae0fb9582" dmcf-pid="tf0y9W8tIS"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김두한 사망에 관한 미스터리가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c01ea52b6d92e1443758f8f00c9b75d09095a4dcad102fa9a830c29fc1eb2b7e" dmcf-pid="F4pW2Y6Fwl"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되는 KBS 2TV ‘셀럽병사의 비밀’에서는 1950년대 종로 바닥을 휘어잡던 주먹꾼이 국회의원 선거에서 거물 법조인과 그 당시 이승만 대통령 라인으로 여겨진 여당 후보까지 이긴 놀라운 사연이 밝혀진다. 주인공은 바로 김두한으로, 당시 단 500표의 근소한 차이로 당선됐다. 그가 민심을 휘어잡아 당선된 비결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0c57a1348ef385602b3f108fe7a46d741e701cae9e25b61915d2da679a9644d4" dmcf-pid="38UYVGP3Oh" dmcf-ptype="general">국회의원에 당선된 김두한이 의원실에서 휴식 중이던 때, 괴한 30인이 그를 찾아와 총을 겨눈다. 자료 영상의 실제 김두한 증언에는 "담배 피우다 보니까, 이정재 동지 등 여러 동지가 칼과 총을 가지고 왔다. 세계 역사상 과거 자기 부하들이 커서 오야붕에게 칼을 들이대면 (다른 나라라면) 바로 죽인다. 능지처참을 한다"며 분노의 일갈을 날리는 모습이 담겨있었다. 장도연은 "(영상 속 언급된) 이정재는 원래 김두한의 부하였다. 심지어 먼저 알아보고 밀어준 것도 김두한이다. 왜 형님에게 이런 짓을 했을까..."라며 의문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770d670518a834db0b4b0aa0d2a312a0f3cc585523e1357dd6ea7c0b323ee778" dmcf-pid="06uGfHQ0IC" dmcf-ptype="general">이날 스페셜 게스트로 함께한 역사학자 심용환 작가는 "이정재는 18세부터 씨름을 잘했다고 한다. 천석꾼의 아들이었다"라면서도 "1950년대는 실업률이 어마어마했다. 정치 깡패가 되면 월급이 일반 회사원의 10배였다고 한다"고 유복한 집안의 엘리트였던 이정재가 정치 깡패가 된 이유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056d94c71f4477c94c563abc81b627bd33bad092bbaec45004c6a0ccc05502f9" dmcf-pid="pP7H4XxpOI" dmcf-ptype="general">그러나 김두한은 정치 생활 도중 수하였던 이정재 외에도 괴한들의 습격을 받았다. 이정재가 사망한 10년 뒤 어느 날, 또 다른 괴한에게도 뒤통수를 가격당한 김두한은 범인의 정체를 캐지 말고 "가만 있으라"고 만류했다고 전해진다. 이에 이찬원은 "굳이 캐보지 않아도 뒤에 누가 있는지 알 것 같았기 때문이다. 그 무렵 소문이 파다했다. 김두한을 테러한 배후에는 권력가가 있다고..."라며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d6c514e8401d6493aef97e583192a1a92e00d6de7cabd67dfa8ac9b07149cb9a" dmcf-pid="UQzX8ZMUrO" dmcf-ptype="general">'닥터 MC' 이낙준이 "진짜 중앙정보부냐"며 의심하는 가운데, 김두한의 사망일 수상한 우연이 겹쳐진다. 심상치 않은 날 사망한 김두한에 대해 장도연은 "시나리오라면 사망 날까지 완벽한 서사"라며 격변의 시대에 협객의 낭만을 가진 남자, 김두한의 생애를 돌아봤다. </p> <p contents-hash="ea33d30c84a1e78308eeec2f7655b90e179e96bde55417de8e35e278185e6b3a" dmcf-pid="uxqZ65Ruws" dmcf-ptype="general">김두한의 딸인 배우이자 정치인 김을동은 미국에서 우연찮게 아버지의 죽음과 관련된 정보를 듣게 된다. 과연 그 충격적인 전말은 무엇일지.</p> <p contents-hash="917a0c35536f93f2cdb0ba6e5a0f52a24f822af7ff53dbde12275af386a2d099" dmcf-pid="7CNxsMlosm" dmcf-ptype="general">오후 8시 30분 방송.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신혜 주연 ‘지옥에서 온 판사’...휴스턴국제필름페스티벌 플래티늄상 수상 05-13 다음 김대희, 딸만 셋인데 넷째 욕심 "한 명 더 낳고 싶어"('슈돌')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