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당구도 이제 10개 구단 체제…하림 새 시즌 PBA 합류 작성일 05-13 10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5/13/0001257514_001_20250513150910432.jpg" alt="" /></span><br>지난 2019년 출범한 프로당구투어 PBA가 이제 10개 구단 체제를 갖췄습니다.<br> <br> PBA는 오늘(13일) "종합식품기업 하림지주(이하 하림)가 2025-2026시즌부터 PBA 팀리그 열 번째 팀을 창단하고, 개인 투어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발표했습니다.<br> <br> 최근 협회에 팀 창단 신청서를 제출한 하림은 신규 팀을 창단해 7월 개막 예정인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부터 팀리그에 합류합니다.<br> <br> 또한 2025-2026시즌부터 PBA-LPBA 1개 투어의 메인 스폰서를 맡을 예정입니다.<br> <br> 하림의 합류로 PBA는 10개 구단 체제를 갖추면서 투어와 팀리그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기반을 닦았습니다.<br> <br> 하림은 1978년 전라북도 익산시를 기반으로 축산과 사료, 해운, 유통, 식품 제조업 등 다양한 사업으로 확장한 종합 식품 그룹입니다.<br> <br> 하림은 창단팀 우선 지명 원칙에 따라 프로당구에 도전한 김준태(30·한국 아마추어 랭킹 4위)와 박정현(21·국내 여자 아마추어 랭킹 2위)을 비롯해 '당구 천재' 김영원(17), LPBA 챔피언 출신 김상아(37) 등을 품었습니다.<br> <br> 외국인 선수로는 쩐득민(43)과 응우옌프엉린(31) 베트남 듀오를 지명해 총 6명의 선수진을 꾸렸습니다.<br> <br> 하림은 내일 열리는 팀리그 드래프트에서 추가로 전력을 보강할 수 있습니다.<br> <br> (사진=PBA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진천선수촌 새벽훈련 자율로…휴일 외출·외박도 허용 05-13 다음 4만3000명 참관…서울국제스포츠레전산업전 역대 최다 기록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