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누군지 못 알아보겠네…더벅머리에 츄리닝 입고 포착 [남주의 첫날밤] 작성일 05-13 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sgl3m7vr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7d90fe84121e1af705407d32a1d5fa30ca42e442c3013a17f145c691f7b853" dmcf-pid="KOaS0szTm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서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mydaily/20250513161733522ulrn.jpg" data-org-width="640" dmcf-mid="q7C34XxpD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mydaily/20250513161733522ulr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서현/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dbfe12931296c525d2b62f5c0527cffe182197ea44bc18565b952240bda299" dmcf-pid="9INvpOqywj"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현실 여대생 서현이 소설 속 병풍 단역으로 빙의한다.</p> <p contents-hash="999ee92e01d921c2a0479413e1bcb76b41a7e3b56dab0cca90628f7dec706a22" dmcf-pid="2hAyuCbYmN" dmcf-ptype="general">오는 6월 1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2 새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이하 '남주의 첫날밤')는 평범한 여대생의 영혼이 깃든 로맨스 소설 속 병풍 단역이 소설 최강 집착남주와 하룻밤을 보내며 펼쳐지는 ‘노브레이크’ 경로 이탈 로맨스 판타지 드라마.</p> <p contents-hash="520702d164b8946cd6d8a9d47b0787050d3551068cad554ad482c1508dd88181" dmcf-pid="VlcW7hKGEa" dmcf-ptype="general">극 중 서현은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로맨스 소설 속 신분과 재력을 모두 갖춘 금수저 단역 차선책을 연기한다. 소설 속 단역으로서 존재감 없이 살아가던 차선책은 어느 날 소설의 열혈 독자였던 현실 여대생 K의 영혼이 깃들며 전혀 다른 인물로 다시 태어난다.</p> <p contents-hash="4f6411b5af0e4669f17e8b994c849f4ba9c19980966cd301ca43d79cb5f05fbe" dmcf-pid="fSkYzl9Hmg" dmcf-ptype="general">차선책의 몸으로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지켜보는 데 만족하려던 K는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며 점차 소설 속 중심인물이 되어간다. 과연 차선책의 몸에 들어간 K는 경로를 이탈한 소설을 원래대로 돌려놓을 수 있을지, 현대의 감각이 더해진 차선책의 예측불허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7f35eb0ba994fcb031c198aacb1d6c58a1b94470d647c8e9d29535998675e6" dmcf-pid="4vEGqS2Xr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서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mydaily/20250513161734825bwyk.jpg" data-org-width="640" dmcf-mid="BdAyuCbYI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mydaily/20250513161734825bwy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서현/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4a87be634b8a900ef774f1219756bfb5b034be7ac3817c509a29db9ee601b2" dmcf-pid="8TDHBvVZmL"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는 현실 여대생 K에서 소설 속 인물 차선책으로 이어지는 변화가 순차적으로 담겨 있다. 먼저 안경에 후드티를 걸친 채 웹소설을 읽고 있는 K의 무표정한 얼굴에는 반복되는 일상의 무료함이 고스란히 묻어난다. 반면 K의 영혼이 깃든 차선책의 얼굴에는 흥미로운 미소가 서려 있어 단역이 아닌 주인공으로 발돋움할 그녀의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p> <p contents-hash="6548b1aab1ee5df2f12e10db39b0588256712f587bfa0eceb2066877ff51fae9" dmcf-pid="6ywXbTf5mn" dmcf-ptype="general">특히 이러한 K와 소설 속 차선책, 그리고 K가 빙의된 이후의 차선책까지 인물의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낼 서현의 연기 변신에도 이목이 쏠린다. 이에 서현은 “코믹하면서도 긴장감 넘치는 인물 간 스토리, 사랑스럽고 때로는 엽기적이기까지 한 캐릭터의 매력에 끌렸다”며 작품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e8e9daa46a257894caa5ff5c99865309bb4e3e8469b9d2e0ae68ad2d95a4bdcd" dmcf-pid="PWrZKy41wi" dmcf-ptype="general">이어 차선책 캐릭터에 대해서는 “현대에서는 사람들로 인해 상처받았지만, 소설 빙의 후 당황도 잠시 그 순간을 일생일대의 기회로 받아들인다. 수많은 일을 겪고 부딪히며 성장해나가는 인물”이라고 소개했다. 새로운 삶을 꿈꾸던 차선책이 K의 영혼을 만나면서 이전과는 정반대의 일상을 살아가기 때문.</p> <p contents-hash="bc38d8dfccbc08fdde1c109a3128f671df20472e201c58dc8cb4c69eda1a8693" dmcf-pid="QYm59W8tmJ" dmcf-ptype="general">그렇기에 서현은 현실 여대생 K, 빙의 전 소설 속 단역 차선책, 빙의 후 주인공이 된 차선책까지 세 인물을 구분해 캐릭터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현대의 K는 비관적인 면도 있지만 인간미 있는 인물, 빙의 전 차선책은 단조로운 삶에 공허함을 지닌 캐릭터로 설정했고 빙의 후 차선책은 소설이라는 사실을 자각하며 현실에서 못 해본 행동까지 자유롭게 펼치는 인물로 그리고자 했다”며 연기 포인트를 짚어 서현의 디테일한 노력으로 완성될 K와 차선책의 이야기가 궁금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d09eca9b21ba704aa73c4aeb83786cec7010bf1b67080b5725edb591fd85dbbf" dmcf-pid="xGs12Y6FEd" dmcf-ptype="general">‘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는 6월 11일(수) 밤 9시 50분, KBS2에서 첫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갈비뼈 4번 부러져도 10년 넘게 참았는데…" 폭력 남편과 이혼 '이것' 때문 05-13 다음 [현장] 금융권 IT 리더 한자리에…삼성SDS가 제시한 미래 금융 혁신 전략은?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