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경 “‘주차금지’ 감독, ‘굳이’ 내 얼굴에 흙칠하겠다고” [SS현장] 작성일 05-13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EQpfHQ0S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0c6d58db821b31ed64cc9de0c2eaf8bc2873f9df08b38ee5d0ef0b3ba95e5b" dmcf-pid="9rR765Ru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주차금지’ 류현경. 사진| 영화사 주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SPORTSSEOUL/20250513161621322kbhv.png" data-org-width="700" dmcf-mid="b1ibM3iBv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SPORTSSEOUL/20250513161621322kbh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주차금지’ 류현경. 사진| 영화사 주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65185174d9bb6e908ff611809b6fcd18adfe4b4f85ebfccf176843bb0462144" dmcf-pid="2mezP1e7WC"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류현경이 영화 ‘주차금지’에서 몸을 아끼지 않는 열연을 보여줬다. 얼굴에 흙칠까지 했다. 그러나 본인의 의사는 아니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56ed63392c0ea09cbe15d2272d6749dc5de76aaac4c8362b42f008196fda8951" dmcf-pid="VsdqQtdzvI" dmcf-ptype="general">‘주차금지’ 언론배급시사회가 13일 오후 서울시 성동구 메가박스 성수점에서 열렸다. 자리에는 배우 류현경, 김뢰하, 차선우, 손현우 감독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e0bfe7a70531347b66f324fe9d8029aadd5329a5b6b10bd96d7c6866e290f7e6" dmcf-pid="fOJBxFJqSO" dmcf-ptype="general">극 중 연희(류현경 분)는 수상한 이웃(김뢰하 분)과 주차 갈등을 빚는다. 모든 사건의 시발점이 된다. 후반부에 들어서며 두 사람은 물리적으로 충돌한다.</p> <p contents-hash="716d0fdea2d11918aced56785c12bcb4259c5fe767c0d4ca3c5ccc01ad120b5f" dmcf-pid="4IibM3iBys" dmcf-ptype="general">이를 위해 류현경은 얼굴에 흙칠까지 하는 열연을 보여줬다. 그러나 본인의 의지는 아니었다. 류현경은 “감독님이 제 얼굴에 흙칠을 ‘굳이’, ‘꼭’ 해야 한다고 하더라”고 웃음을 보였다.</p> <p contents-hash="177953550e0fa83adb41e4bc1a99fbb39097ce9494b871f17311af531100f6b1" dmcf-pid="8CnKR0nbym" dmcf-ptype="general">김뢰하와 류현경은 흙바닥을 구르며 날 것의 액션신을 보여준다. 류현경은 “제 얼굴에 흙까지 먹였다. 분장팀에서 먹는 흙을 준비하느라 고생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d11191483f5ecdd191e1e05c1f835af28d1f34dd524e40dad3fd4b07c0ea88e" dmcf-pid="6hL9epLKTr" dmcf-ptype="general">그러나 뜻밖의 고충도 있었다. 손현우 감독은 “분장팀한테 흙을 만들어오라고 했는데 먼지를 만들어왔더라. 그것 때문에 고생 좀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ec827b106866eb2224dbcbe36d7f90d8a44acd0f117e7e3a411cd4d465ebc9c" dmcf-pid="Plo2dUo9lw" dmcf-ptype="general">두 배우의 열연, 그리고 분장팀의 노력으로 액션 명장면이 탄생했다. 성별을 뛰어넘는 액션신이다. 류현경은 “무술팀과 긴밀하게 상의했다. 합을 맞추거나 하진 않았다. 현장에서 바로 즉석에서 싸움을 할 수 있는 느낌으로 만들었다. 현장감을 많이 살리려고 했다”고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p> <p contents-hash="ff0c26fce8545ac9e85ea1b4000d2e3b0c0c4f708b3acc6cd062750035bbc21e" dmcf-pid="QSgVJug2lD" dmcf-ptype="general">‘주차금지’는 사소한 주차 문제로 시작된 이웃간의 갈등을 담았다. 연희는 수상한 이웃과 맞닥뜨리고, 주차로 시작된 신경전은 걷잡을 수 없이 벌어진다. 이 영화는 21일 개봉한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킬링시저' 유승호 "피해 가지 않도록 초심으로 연습" 05-13 다음 ‘킬링시저’ 손호준 “연극, 매체처럼 다시 연기할 수 없어 긴장되면서도 매력적”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