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퇴진 촉구’ 하림, 블랙리스트 의혹···“국가기관 행사 섭외 갑자기 취소” 작성일 05-13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50LSnYcy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ca238bed963af707a979a08a4aed57b147f0a39bc946ba45b5095889637763" dmcf-pid="61povLGk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하림.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seouleconomy/20250513162629488ybpl.jpg" data-org-width="500" dmcf-mid="4za58ZMUS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seouleconomy/20250513162629488ybp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하림.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d52e8d3347762d9a4a9716623ae4a92724d440073df92d88fe8c337dd96d05a" dmcf-pid="PtUgToHEyb"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윤석열 전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했던 가수 하림이 한 국가기관 주최 행사에서 갑작스럽게 섭외 취소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p> </div> <p contents-hash="ab2a749538d88a46b1376400ed8f43338b6bc2a5cb6e0ff957a0190399cdddda" dmcf-pid="QFuaygXDyB" dmcf-ptype="general">13일 하림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계엄 상처가 아직 완전히 가시지 않은 이 시점에 며칠 앞으로 다가온 국가기관 주최 행사에서 갑자기 섭외 취소 통보를 받았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c970ec23fa206d980598730a2bf4294a4e7df58da49fc71ab9f057939af4979b" dmcf-pid="x37NWaZwSq" dmcf-ptype="general">이어 “이유는 지난해 광장에서 노래해서”라며 “떠들썩하게 인터뷰로 이어진 상황이 누군가 보기에 불편했던 모양인데 지은 죄가 많아 노래가 두려운 거냐”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b27b80ce188c2cd6d09eed1c4d7e52c902e576047551c9c7125ff51ad8f3e94" dmcf-pid="ynN165Ruy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미안해하며 난감해진 기획자의 상황과 죄 없는 실무진들을 봐서 괜찮다고 했지만 함께 노래한 다른 동료나 후배들을 위해서라도 이런 일은 옳지 않은 것 같아 이곳에 남긴다”고 비판했다.</p> <p contents-hash="fed61ffbbac5b686ab88705c999058e564633ceed9f3f4adeef9595880aa85fa" dmcf-pid="WLjtP1e7C7" dmcf-ptype="general">또 그는 “남북 청소년 관련 행사라 낮은 개런티에도 불구하고 함께 하기로 했고 이미 포스터까지 나왔는데 이런 결정을 한 건 블랙리스트 같은 오해를 부를 수밖에 없다는 걸 위에서는 알고 있는지 모르겠다”고 폭로했다.</p> <p contents-hash="a2b149dca3608e808225b458eb91e7efc3bd6784a435bad14a0224dd4123e253" dmcf-pid="YoAFQtdzvu" dmcf-ptype="general">끝으로 “친구들아 이럴수록 우린 계속 사랑과 저항과 자유를 노래하자”며 동료 가수들을 독려했다.</p> <p contents-hash="c5252e1ed31813149cc83db2ac445250894daa40c9521972c16f406ca060e853" dmcf-pid="Ggc3xFJqvU" dmcf-ptype="general">앞서 하림은 지난해 12월 24일 광화문에서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 퇴진 촉구 집회 무대 ‘메리퇴진 크리스마스 민주주의 응원봉 콘서트’에 올랐다.</p> <div contents-hash="10a4baaa841631f2e8667387f87fecd4cd776ff00d414baba4c0057491c097e3" dmcf-pid="Hak0M3iBvp" dmcf-ptype="general"> <p>당시 자신의 SNS를 통해 “그가 자신의 계엄은 아무도 죽이지 않았다고 항변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날 비상계엄은 많은 사람들로부터 오래전의 잔인한 기억을 떠올리게 했다”며 “그것은 실패한 ‘묻지마 살인 예고’와도 같다”고 비판했다.</p> 강민지 인턴기자 mildpond@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류진, 186cm 성장한 큰아들보며 “나는 이제 늙었구나”…세월 체감에 ‘오열’ 05-13 다음 '민트 헤어' 추성훈, 추구美=지드래곤? 야노 시호와 합의된 건지 의문 [RE:스타]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