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진, 186cm 성장한 큰아들보며 “나는 이제 늙었구나”…세월 체감에 ‘오열’ 작성일 05-13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BTybTf5gZ"> <p contents-hash="94f7660973c1dec39fa697218b4bbfd14f9d630f463d682efd0f4147c02f0cc8" dmcf-pid="UbyWKy41kX" dmcf-ptype="general">배우 류진이 19살 큰아들 찬형 군의 성장에 벅찬 감정을 드러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804cf497ced1c2ed011aed44e0356348cf4f0405145e439d3fc2b8211ddacc" dmcf-pid="uKWY9W8tg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류진이 19살 큰아들 찬형 군의 성장에 벅찬 감정을 드러냈다. 류진 인스타그램, 유튜브 채널 ‘가장(멋진)류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segye/20250513162621730mfto.jpg" data-org-width="1200" dmcf-mid="FBKBLqj4o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segye/20250513162621730mft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류진이 19살 큰아들 찬형 군의 성장에 벅찬 감정을 드러냈다. 류진 인스타그램, 유튜브 채널 ‘가장(멋진)류진’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81cfab1c9b7f19d222f22ef8f0cc369c8065fde1f0b3129763314206741aee7" dmcf-pid="79YG2Y6FoG" dmcf-ptype="general"> <br>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가장(멋진)류진’에는 ‘큰아들이랑 헬스하다 눈물 쏟은 아빠 류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류진이 큰아들 찬형 군과 함께 헬스장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div> <p contents-hash="4da2ee4bff5f94f4d5b99eb69f22d27c004deaa0ee7f09ad3bd9d54cd4c5446e" dmcf-pid="z2GHVGP3AY" dmcf-ptype="general">이날 류진은 “찬형이가 오늘 평일인데도 집에 있다”며 “너무 바빠서 대화할 시간도 별로 없었는데 마침 운동을 하러 간다고 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2287982479d25ca8d0e88ac2e8cbef78b771435a722e6b5fa0a87be3c11cddc" dmcf-pid="qVHXfHQ0AW" dmcf-ptype="general">류진은 이어 “찬형이가 중3 때부터 운동을 좋아해서 펜싱, 수영, 농구, 배구도 배웠다”며 “운동을 좋아한 후부터 몸이 너무 예뻐졌고 자기 관리를 굉장히 열심히 하는 것 같다”고 흐뭇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a6353b3f763f05fedda8b003b4ffbd7fd4f505739178b0703eb57022d92f4ad" dmcf-pid="BfXZ4Xxpjy" dmcf-ptype="general">헬스장으로 가기 전, 오랜만에 찬형 군의 키를 재봤고, 무려 186.5cm가 나왔다. 이에 류진은 “키가 왜 이렇게 컸지? 나보다 더 큰 것 같은데?”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ea1ebb57819cdcc187d59d0d3df1b4b54e9ccc29ad2b3a6d9256c5707aff65" dmcf-pid="b4Z58ZMUc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류진이 19살 큰아들 찬형 군의 성장에 벅찬 감정을 드러냈다. 유튜브 채널 ‘가장(멋진)류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segye/20250513162622067ndaj.png" data-org-width="647" dmcf-mid="3FJeORSgN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segye/20250513162622067nda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류진이 19살 큰아들 찬형 군의 성장에 벅찬 감정을 드러냈다. 유튜브 채널 ‘가장(멋진)류진’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74e407b0d3170731a7b37082d901ddf8728e8997ed55bc484a4fd11b52de891" dmcf-pid="K85165Rucv" dmcf-ptype="general"> <br> 헬스장에 도착한 부자는 함께 상체, 하체 운동을 하며 땀을 흘렸다. 류진은 운동을 가르쳐 주는 찬형 군을 보며 “체지방 없는 몸을 가진 아들이 신기하다”며 연신 놀라워했다. </div> <p contents-hash="ad2486dc98b27877066ba172c9d9df88349e65c2521913439041d7f207ebea07" dmcf-pid="961tP1e7oS" dmcf-ptype="general">이어 아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는 류진은 “항상 나보다 힘이 부족하고 키도 작았던 아들이 나보다 힘이 세지고 키도 덩치도 커지니까”라며 말을 잇지 못하더니 결국 눈물을 쏟았다.</p> <p contents-hash="f2591d185c7db28a024bd4b2885d1d3d205990417f8af912cfe19cb4200cc46e" dmcf-pid="2PtFQtdzjl" dmcf-ptype="general">류진은 눈물을 닦으며 “그게 제일 크더라고. 내가 지켜주고 보호해 줬던 아들인데 어느 순간 이렇게 되니까 좋으면서도 나는 늙었구나 싶다”며 속절없이 흐른 세월에 복잡한 심정을 털어놓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a675c4408e867f469e7dd9cef9703e9e8e826dd71fec014795d9aad49c2243" dmcf-pid="VQF3xFJqN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류진이 19살 큰아들 찬형 군의 성장에 벅찬 감정을 드러냈다. 유튜브 채널 ‘가장(멋진)류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segye/20250513162622518nmgo.png" data-org-width="647" dmcf-mid="01Is3m7vA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segye/20250513162622518nmg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류진이 19살 큰아들 찬형 군의 성장에 벅찬 감정을 드러냈다. 유튜브 채널 ‘가장(멋진)류진’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cddf9cfb15106ea4a48af110e8c1a2f45511c5ac7260258dec18ad5044fdc6b" dmcf-pid="fx30M3iBgC" dmcf-ptype="general"> <br> 이를 듣던 찬형 군은 아버지 류진을 꼭 안아주며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몸만 이런 거지 우리가 아빠 지켜주면 되는 거고”라며 의젓함을 내비쳤다. </div> <p contents-hash="68648f52a3e9b395479877ac4b26fdacc8607ae376273f7efe7c88ce2d0f0d88" dmcf-pid="4eUudUo9aI" dmcf-ptype="general">류진은 “이런 말도 슬프다. 날 지켜주겠대”라며 또다시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고, 찬형 군은 “나는 정신적으로나 아직 배울 게 많다. 이제 내년이면 성인이지만 오히려 아빠가 날 더 지켜줘야 한다고 봐”라고 이야기했다. 그러자 류진은 “그러니까 말을 잘 들으라고”라며 급 현실 아빠 모먼트를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da5ed51f794c664cb734feb0f7a6cd36a4f16e87b870657858462feee789ccb" dmcf-pid="8du7Jug2cO" dmcf-ptype="general">한편 류진은 2006년 승무원 아내와 결혼, 슬하에 첫째 아들 찬형 군과 둘째 아들 찬호 군을 뒀다. 2014년 두 아들과 함께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c3e32f98205cb83c663957d2b6b45cdcaa75a481fdd80c1fc0c1de360fadfe8b" dmcf-pid="6J7zi7aVAs" dmcf-ptype="general">김지수 온라인 뉴스 기자 jisu@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속되는 사칭 사기, 이수근도 당했다… 빅플래닛 "사칭 사기 행위 주의" [전문] 05-13 다음 ‘尹 퇴진 촉구’ 하림, 블랙리스트 의혹···“국가기관 행사 섭외 갑자기 취소”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