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탑건' 속편, 36년 걸린 이유...제안은 받았지만" [할리웃통신] 작성일 05-13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6Y5R0nbX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793860e0e484106d724ea5f9271f89f655478f24c9adec68b797cc322a411d" dmcf-pid="UPG1epLK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tvreport/20250513162332184lfog.jpg" data-org-width="1000" dmcf-mid="0LtUoBA8G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tvreport/20250513162332184lfo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04d6a70212785a5629719a7e0894494bec9e34388e0c56e8a3fefb75dd476c9" dmcf-pid="ugubcfrRHr"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영재 기자]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탑건' 시리즈 비하인드 스토리와 향후 계획을 직접 밝혔다.</p> <p contents-hash="94e868ac5447030ae014a8a56d8f5c6c30c8fbc76954546e8edf487d45aa3741" dmcf-pid="7a7Kk4me5w" dmcf-ptype="general">지난 11일(현지 시각) 영국영화협회(BFI) 무대 행사에 참석한 크루즈는 '탑건: 매버릭'의 제작과정에 대해 상세히 언급했다. 그는 "첫 작품이 흥행하자 스튜디오는 곧바로 속편을 만들자고 제안했지만, 나는 당시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고 싶었다"며 속편 제안을 거절했던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248698a93a653f18a8d2dc2b94773d295f24cf70220f8cae53363db5efa364b5" dmcf-pid="zNz9E8sdGD" dmcf-ptype="general">'탑건: 매버릭'은 결국 전편 개봉 후 36년이 흐른 지난 2022년에야 세상에 나왔다. 톰 크루즈는 "리들리 스콧의 '레전드'를 촬영할 당시, 그의 동생 토니 스콧 감독을 소개받았고, 이후 제리 브룩하이머, 돈 심슨과 함께한 '탑건'을 통해 영화 제작의 전 과정을 배울 기회를 얻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a8fddc52aa5646bb60e56d279de11dc1c7fcf6c5959acd84d2be002e593558a" dmcf-pid="qjq2D6OJ1E" dmcf-ptype="general">영화 제작 전반에 대한 이해의 중요성을 강조한 톰 크루즈는 "영화 학교에서는 카메라 렌즈나 조명, 편집 등 영화의 기술적인 부분을 제대로 가르치지 않는다. 배우라면 이런 요소까지 익혀야 한다"면서 "마를론 브란도, 잭 니콜슨 같은 배우들은 이 모든 것을 알고 있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e3ba63fc749558ffca615c1632fd3a6d1a1318da168e1c5631b8495020cf984" dmcf-pid="BABVwPIiHk" dmcf-ptype="general">향후 계획에 대한 질문에 대해 톰 크루즈는 "내 목표엔 끝이 없다"며 "영화를 멈추고 싶지 않다. 언젠가는 뮤지컬에도 도전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4c1d8047bf230ae066c9434933e350ba71369591421da745e270ff1570357f14" dmcf-pid="bcbfrQCnXc" dmcf-ptype="general">한편, '탑건: 매버릭'은 전 세계에서 약 14억 9,000만 달러 이상의 흥행 수익을 기록하며 대성공을 거뒀다. 이에 '탑건3'의 제작 가능성도 제기됐으나, 전편의 연출을 맡았던 조셉 코신스키 감독은 최근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속편을 만들기 위해선 다시 한 번 '매버릭'을 불러올 만한 감정적인 이유와 강력한 동기가 필요하다"고 신중한 입장을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ca700481e6c0e19c6f5b906dac3e7c5a9c77a0799d4d1e830fea08c74cba8f0b" dmcf-pid="KkK4mxhLtA" dmcf-ptype="general">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한빙상연맹, 이해인·유영 징계 취소…정상적 선수 생활 가능해져 05-13 다음 '충격' 이수근 매니저 사칭 경고 "울산 식당서 400만원 와인 예약"[전문]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