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넥도 “롤라팔루자, 보고 싶던 아이에서 무대에 서는 가수로”[인터뷰②] 작성일 05-13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2odqS2Xz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503b43202020dff755f65f7ab79349e6dd06481d641ef346fbf7002d3281a3" dmcf-pid="K2odqS2XU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보이넥스트도어가 지난 12일 서울 마포구의 한 카페에서 미니 4집 ‘노 장르’ 발매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KOZ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sportskhan/20250513165651044xthf.jpg" data-org-width="1100" dmcf-mid="uGdxUIBW7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sportskhan/20250513165651044xth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보이넥스트도어가 지난 12일 서울 마포구의 한 카페에서 미니 4집 ‘노 장르’ 발매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KOZ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49580a00fb939fe73bc0b444fb63b4d7e98c40e21be8d4843c82678a9f90ab1" dmcf-pid="9VgJBvVZUN" dmcf-ptype="general"><br><br>그룹 보이넥스트도어가 탄탄한 팀워크를 자랑했다.<br><br>보이넥스트도어는 지난 12일 서울 마포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미니 4집 ‘노 장르(No Genre)’ 발매 인터뷰에서 “같은 별, 이상향을 보고 걷고 있다”며 끈끈함을 보여줬다.<br><br>성호는 “데뷔전부터 팀의 방향성으로 얘기했던 게, 우리가 가수라는 꿈을 갖게 해준 여러 선배님처럼 한 세대를 대표하는 그룹이 됐으면 좋겠다는 것이었다. 그러기 위해 많은 분에 공감을 살 수 있는, ‘생활밀착형 음악을 해나가는 것’에 중점을 뒀다”고 전했다.<br><br>태산은 “그런 면에서 음악에 항상 ‘보이넥스트도어스러움’을 첨가하려고 한다”며 “앨범 작업을 할 때 당시에 느꼈던 것들을 앨범으로 표현하려고 한다. 매번 새로운 작업 방식을 시도하면서도, 우리의 색깔을 확실히 담고자 한다. 그게 이제는 저희의 강점으로 부각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b3d3b57d4d29386cd43a30331651353e0dd6613677a826f516f8671f81d1a7" dmcf-pid="2faibTf50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보이넥스트도어가 지난 12일 서울 마포구의 한 카페에서 미니 4집 ‘노 장르’ 발매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KOZ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sportskhan/20250513165652729rubt.jpg" data-org-width="1100" dmcf-mid="7rJMuCbYp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sportskhan/20250513165652729rub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보이넥스트도어가 지난 12일 서울 마포구의 한 카페에서 미니 4집 ‘노 장르’ 발매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KOZ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025f8b4505d6576beb31725f42349602b05f18ad67f24aad679ee3bd09e08c1" dmcf-pid="V4NnKy41pg" dmcf-ptype="general"><br><br>명재현 역시 “이번 앨범 역시 우리만의 색깔 안에서, 뭐라고 정의할 수 없는 자유분방함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매번 보이넥스트도어가 다음 컴백에서는 어떤 걸 할지 기대되는 그룹이 됐으면 한다”고 강조했다.<br><br>보이넥스트도어는 지난 2023년 데뷔해 ‘돌아버리겠다’ ‘ABCDLOVE’ ‘세레나데’ ‘얼스, 위든 & 파이어’ 등 K팝신에 신선한 자극을 불어넣는 곡들로 본인들만의 색을 공고히 했다. 이는 멤버들의 그런 열정과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멤버들은 결과물을 위해 그 과정에서의 의견충돌도 불사한다고 전했다.<br><br>명재현은 “좋은 무대를 만들기 위해 싸우는 것에 거리낌이 없다. 실제로 많이 부딪히고 해결됐을 때는 빠르게 화해가 된다. 멤버들 사이 자연스러운 루틴이 된 것 같다”고, 운학도 “각자의 의견이 많은 편이라 꾸준히 충돌이 있는 것 같다. 그렇지만 그런 충돌을 피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고 또 그걸 형들이 많이 정리해준다”고 설명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42e6e4ba79b334068b3f0044ba04b83167c873ef1ce15328219f2fdcf9c4a0" dmcf-pid="f8jL9W8t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보이넥스트도어가 지난 12일 서울 마포구의 한 카페에서 미니 4집 ‘노 장르’ 발매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KOZ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sportskhan/20250513165654410wlmz.jpg" data-org-width="1100" dmcf-mid="z7UvN9EQ3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sportskhan/20250513165654410wlm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보이넥스트도어가 지난 12일 서울 마포구의 한 카페에서 미니 4집 ‘노 장르’ 발매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KOZ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a4340d7ef91c1dd3bb006bf023cbdebc2d823ba343be7876b881c1fae77ebfe" dmcf-pid="46Ao2Y6FzL" dmcf-ptype="general"><br><br>리우는 “‘아이 필 굿’도 퍼포먼스를 중요시 하는 곡이고, 유닛처럼 멤버를 나뉘어서 하는 안무가 있어서 팀워크가 중요했다. 어떻게 하면 저희가 군무를 맞추면서도 개성을 살릴 수 있을지, 멤버들과 정말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며, 이번 신곡 작업도 높은 퀄리티를 위해 멤버 모두가 남다른 노력을 쏟았음을 전했다.<br><br>이렇게 쌓아온 이들의 단단한 관계는 무대 아래에서도 빛난다. 데뷔 후 공개된 여러 자체 콘텐츠에는 ‘찐친’ 같은 이들의 자연스러운 케미스트리가 담겨 K팝 팬들의 ‘입덕‘을 이끌었다.<br><br>성호는 “활동하면서 느끼는 거나 팀으로서 나갈 방향 등 여러 피드백을 서로 스스럼없이 얘기하고 활동에 임하는 마음가짐에 대해서도 자주 얘기한다”며 “콘텐츠를 찍더라도 같은 이상향을 보면서 이야기하게 되는 것 같고, 무대도 마찬가지다 보니까, 많은 분이 그런 케미나 솔직함을 알아봐 주는 것 같다”고 말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f51dd1f5c856193f38213a79303c89ce1d49039e92ccc8819b29d08fadbb6b" dmcf-pid="8PcgVGP3z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보이넥스트도어가 지난 12일 서울 마포구의 한 카페에서 미니 4집 ‘노 장르’ 발매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KOZ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sportskhan/20250513165655879ssyb.jpg" data-org-width="1100" dmcf-mid="q0vj8ZMUp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sportskhan/20250513165655879ssy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보이넥스트도어가 지난 12일 서울 마포구의 한 카페에서 미니 4집 ‘노 장르’ 발매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KOZ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1bdafe85add6bfa037f940e6fb4c7bd640c7da0c88a9ab4b0e7711dfc58c0f8" dmcf-pid="6KnR7hKGpi" dmcf-ptype="general"><br><br>명재현은 “‘가족넥스트도어’라는 말을 좋아한다”고 남다른 애정을 보이며, “실제로 가족보다 오래 붙어있으니까, 팀워크를 위해 노력하는 부분이 있다기보다 전반적으로 실생활에서 나오는 케미다. 실제로 저희끼리 있을 때 치는 장난, 나누는 대화들이다 보니 자연스럽고 진실한 관계에서 나오는 모습을 사랑해주는 것 같다”고 자평했다.<br><br>가요계 치열한 경쟁 속 정체성을 뚜렷이 하며 훌륭하게 성장한 이들은 이번 활동과 함께 미국 대형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시카고’로 글로벌 무대에 발을 내디딘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5b316fa57dc05db1855059fade624bfee773c3f24e625ecbb85f2ec0d21f9b" dmcf-pid="P9Lezl9Hu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보이넥스트도어가 지난 12일 서울 마포구의 한 카페에서 미니 4집 ‘노 장르’ 발매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KOZ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sportskhan/20250513165657387uolw.jpg" data-org-width="1100" dmcf-mid="BgGvN9EQz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sportskhan/20250513165657387uol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보이넥스트도어가 지난 12일 서울 마포구의 한 카페에서 미니 4집 ‘노 장르’ 발매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KOZ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65220e6f77cf976ff110d8378d8a2e1872df19c80cf77ec3e5b9a6ec647b7cb" dmcf-pid="Q2odqS2Xpd" dmcf-ptype="general"><br><br>태산은 “‘롤라팔루자’는 우리 꿈의 무대 중 하나였다. 처음에는 무대에 오른다는 걸 믿지 못했을 정도”라며 “무대를 열심히 준비하는 건 물론, 글로벌 활동을 위해 멤버들 모두 영어도 열심히 배우고 있다”며 의지를 드러냈다.<br><br>명재현은 “친척들이 시카고에 살아서 어려서부터 ‘롤라팔루자’ 관람이 버킷리스트였다. 무대를 보고 싶던 아이에서 이제 그 무대에 서는 사람이 된 것 같아서 기분이 남다르다. 그만큼 더 열심히 준비해서 자랑스러운 무대를 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br><br>그러면서 “전원 한국인 그룹인 만큼 K팝을 대표하는 그룹이 되고 싶다. 저희로 인해 한국을 알게 되는 분들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포부를 밝혔다.<br><br>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주승, ‘우리영화’ 출연 확정…전여빈 매니저 된다 05-13 다음 이수근도 당했다... "매니저 사칭 사기 피해, 강경 대응"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