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도 당했다... "매니저 사칭 사기 피해, 강경 대응" 작성일 05-13 9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Sso2Y6Fi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d0920fc6c6a86cadc1cb7db4565fa809d1f4aa3ca3877a274125d57143e1e2" dmcf-pid="y69tORSgR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이수근 측이 매니저 사칭 피해 주의를 당부했다. 빅플래닛메이드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hankooki/20250513165708307szdo.jpg" data-org-width="640" dmcf-mid="QBvkQtdzM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hankooki/20250513165708307szd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이수근 측이 매니저 사칭 피해 주의를 당부했다. 빅플래닛메이드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6fff532eea99c252048c8d5fbd28ba21021acc32ce30f6d9212ab6413211f3c" dmcf-pid="WP2FIevaLX" dmcf-ptype="general">방송인 이수근 측이 매니저 사칭 피해 주의를 당부했다.</p> <p contents-hash="2eacbf3e228b4634ba2db9b1466556c6854e66d04d4554e70291fd6ccce77f13" dmcf-pid="YQV3CdTNnH" dmcf-ptype="general">이수근의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13일 "최근 당사 소속 방송인 이수근 씨의 매니저를 사칭하여 금전적 이득을 노리는 사기 행위가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라고 알렸다.</p> <p contents-hash="8e94d176b8a6f7c44b8c282aa5b7b6c5bc0490d8d177966737b2432b450b5282" dmcf-pid="GKuYk4medG"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사칭자는 당사 소속임을 주장하며 위조된 명함까지 사용 중이며, 울산 지역 내 복수의 식당에 고가의 와인(약 400만원 상당) 등을 예약하는 수법을 통해 사기 행위를 시도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라며 "이는 이른바 '연예인 사칭 노쇼' 방식으로, 해당 업계에 실질적인 피해를 초래할 수 있는 심각한 불법 행위"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c82eb782aebc9ead3449d83168c4440a918dc037e7ff6c74f5abac61d4ff3f2" dmcf-pid="H97GE8sdJY" dmcf-ptype="general">이어 "향후 유사한 시도가 지속될 수 있으므로 피해 방지를 위해 유의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피해 주의를 당부한 이수근 측은 "당사는 본 사안의 심각성을 깊이 인식하고 있으며, 사칭 및 사기 행위에 대해 민형사상 법적 대응을 포함한 강경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17c93fcfd938721875fbb9425a858e575e56521febf379adaaf9a3bd0940bbb" dmcf-pid="X2zHD6OJiW"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넥도 “롤라팔루자, 보고 싶던 아이에서 무대에 서는 가수로”[인터뷰②] 05-13 다음 ‘연극 복귀’ 이영애 “누구나 자신 속에 ‘헤다’ 있어”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