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만원 노쇼…이수근 측 "매니저 사칭 법적대응" 작성일 05-13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f7Ygbc6G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d339a1905948a9cfc53a9cd91aa094ee6fb22d635c6617d7d8e02ec863903e" dmcf-pid="u4zGaKkP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수근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newsis/20250513165547527rkrc.jpg" data-org-width="720" dmcf-mid="pPXsQtdzZ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newsis/20250513165547527rkr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수근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3e631aeafdf3adb778d2d24ed874227dbeb8086eb5c04ba8fd0b1a7fa2e6c61" dmcf-pid="7nPuORSgYU"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개그맨 이수근 측이 매니저 사칭 사기에 법적대응한다.</p> <p contents-hash="e5cae2199d9f4cc257ad753cce8f8a247c3d82c9dc21ecd7543e9f44dbf97698" dmcf-pid="zLQ7IevaGp" dmcf-ptype="general">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최근 이수근씨 매니저를 사칭해 금전적 이득을 노리는 사기 행위가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면서 "사칭자는 당사 소속임을 주장하며 위조된 명함까지 사용 중이다. 울산 지역 내 복수 식당에 약 400만원 상당 고가 와인 등을 예약하는 수법을 통해 사기 행위를 시도했다. 연예인 사칭 노쇼 방식으로, 업계에 피해를 초래할 수 있는 심각한 불법행위"라고 13일 밝혔다.</p> <p contents-hash="2f96098e9768ccdbb8f56f9a6ed6b71d600e2a3d7487cf2cc68e5e3dbb19ebae" dmcf-pid="qoxzCdTN50" dmcf-ptype="general">"향후 유사한 시도가 지속될 수 있으므로 피해 방지를 위해 유의해주기 바란다. 본 사안의 심각성을 깊이 인식하고 있으며, 사칭과 사기 행위에 민·형사상 법적대응을 포함한 강경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제보와 협조는 큰 도움이 된다.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주의를 부탁드린다."</p> <p contents-hash="d145c06605c7f2be2e6d7e59cbd370e54e0807919b08e1f54f5f2c22a35bf938" dmcf-pid="BgMqhJyjY3" dmcf-ptype="general">최근 연예인 소속사 직원 사칭 피해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가수 남진, 윤종신, 송가인을 비롯해 배우 하정우, 남궁민, 변우석 소속사 등도 주의를 청했다.</p> <p contents-hash="358a2d82b6fc501d6e9db7d4c3ce7d8a12f5bfbfce18ddf41188273df82fe320" dmcf-pid="baRBliWAYF"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plain@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금주를 부탁해’ 최수영, 호숫가에 소지품···보천마을 발칵 05-13 다음 안현모 끝내 탄식…"살아있는 동안 아버지로 너무 큰 고통 당했는데" (스모킹 건)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