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전국장애학생체전 첫날 금 12 ‘무난한 출발’ 작성일 05-13 10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7종목 우승 수영을 비롯, 역도·e스포츠서 금메달 12개 등 총 24개 메달<br>역도 남초부 70㎏급 안서준 3관왕 등극…수영 김재훈, 자유형·계영 1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5/13/0000072489_001_20250513171011311.jpg" alt="" /><em class="img_desc">13일 경남 김해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개회식서 11연속 최다 메달 획득에 도전하는 경기도 선수단이 입장하고 있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제공</em></span> <br> 경기도가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서 11회 연속 최다메달 획득을 향한 무난한 출발을 보였다. <br> <br> ‘장애인체육의 메카’ 경기도는 13일 경상남도 일원에서 열린 대회 첫날 수영서 7개의 금메달을 쏟아내고, 역도에서 3개, e스포츠에서 2개를 보태 금메달 12개, 은메달 7개, 동메달 5개로 총 24개의 메달을 획득, ‘맞수’ 충북(금15 은6 동6)과의 본격적인 메달 경쟁에 시동을 걸었다. <br> <br> 진주실내체육관서 열린 역도에서 안서준(평택 에바다학교)은 남초 70㎏급 데드리프트 지적 OPEN서 85㎏을 들어올려 우승한 후, 스쿼트에서도 72㎏으로 1위를 차지해 두 종목 기록을 합산한 파워리프트 종합서 157㎏으로 금메달을 추가해 경기도 선수단 첫 3관왕에 올랐다. <br> <br> 수영서는 김재훈(용인 고림중)이 남중 자유형 100m S14에서 57초49를 기록해 첫 금메달을 따낸 뒤, 남자 계영 200m S14서 김규민(용인 다움학교), 유지원(안산 고잔고), 이도건(용인 흥덕중)과 팀을 이뤄 경기선발이 1분56초86으로 우승하는 데 기여해 2관왕이 됐다. <br> <br> 또 여자 자유형 100m DB(초/고) 결승서는 최예랑(안양 삼봉초)이 1분26초19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고, 여자 자유형 100m S14(초) 민예온(파주 운정해오름초)도 1분39초18로 우승했다. <br> <br> 여자 자유형 100m S5~S6(중/고) 윤채우(안양 연현중)와 같은 종목 S7~S8(초/중) 하다은(파주 와석초)도 각각 2분13초74, 1분42초47으로 나란히 정상에 동행했고, 여자 계영 200m S14 경기선발(김태림(화성 수현중), 황신(안산 명예학교), 하승현(고양 풍동중), 유하린(고양 문화초))도 2분51초97로 패권을 안았다. <br> <br> e스포츠서는 혼성 리그오브레전드 OPEN 고등부 개인전 이경민과 혼성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박태은(이상 양평 양일고)이 결승서 각각 정준현(전남)과 박건우(부산시)를 꺾고 나란히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br> <br> 백경열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첫날 비교적 무난한 출발을 했다. 충북의 기세가 매년 만만치 않지만 기필코 11회 연속 최다 메달 획득이라는 목표를 이뤄내겠다”면서 “무엇보다 선수들의 안전에 신경을 써 무사회 대회를 마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br> <br> 한편, 인천시는 육상 여자 원반던지기 F34(중/고) 주수연과 같은 종목 F37(중) 정유나(이상 인천장애인육상연맹)가 각 5m32, 5m67로 우승했고, 수영 남고 자유형 100m S14 백근토, 여중 같은 종목 이하연(이상 인천장애인수영연맹)도 1분02초84, 1분15초47로 정상 물살을 갈랐다. 관련자료 이전 김준태-김영원-프엉린 품은 막내구단 탄생...하림, PBA 10번째 구단 새롭게 창단 05-13 다음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강원 학생 선수 69명 참가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