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또 다시 4타수 1안타 ‘악몽’ 작성일 05-13 11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MLB 홈 경기서 메릴 켈리 만나<br>4회 우전 안타 빼고 모두 범타<br>샌프란시스코 1-2로 져 4연패</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2/2025/05/13/0001325568_001_20250513173717262.jpg" alt="" /><em class="img_desc">샌프란시스코 이정후가 13일(한국 시간) 미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애리조나전에서 4회 안타를 친 뒤 1루로 달리고 있다. AP연합뉴스</em></span><br><br>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미국 진출 이후 처음 4번타자로 출장했지만 4타수 1안타의 악몽에서 벗어나지 못했다.<br><br>이정후는 13일(한국 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 구장에서 열린 2025 미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홈경기에 4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의 성적을 남겼다.<br><br>이정후는 올 시즌 158타수 45안타를 기록했고, 0.286에서 0.285로 약간 떨어졌다. 5월 들어서는 42타수 8안타 타율 0.190이다.<br><br>이정후는 지난달 26일 텍사스 레인저스전 이후 16경기 중 10경기에서 각각 4타수 1안타를 쳤다. 부진했다고 보기도 어렵고 잘했다고 평가하기도 어려운 성적이었다.<br><br>이정후는 올 시즌 들어 줄곧 3번 타자 자리를 지키다 이날 처음 4번 타자로 나섰다. 상대 선발투수는 한국프로야구에서도 뛰었던 메릴 켈리였다.<br><br>이정후는 4회 1사 1루 상황에서 타석에 올라 우전 안타로 출루했다. 나머지 세 타석에서는 모두 범타였다.<br><br>샌프란시스코는 켈리(7이닝 8안타 1실점)가 호투한 애리조나에 1-2로 패해 시즌 24승 18패를 기록했다. 최근 4연패. <br><br> 관련자료 이전 ‘육상 여신’ 김지은, 탄탄한 알통 공개…“숨어 있던 알통이 나오기 시작했다” 05-13 다음 동의대·북구청·안락중 양구평화컵유도 금 5개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