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 여신’ 김지은, 탄탄한 알통 공개…“숨어 있던 알통이 나오기 시작했다” 작성일 05-13 112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5/13/0001146435_001_20250513173419419.jpg" alt="" /></span></td></tr><tr><td>사진 | 김지은 SNS</td></tr></table><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5/13/0001146435_002_20250513173419460.jpg" alt="" /></span></td></tr><tr><td></td></tr></table><br>[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전북개발공사의 간판 육상선수 김지은(33)이 근육질의 탄탄한 몸매를 공개했다.<br><br>김지은은 13일 자신의 SNS에 “뒤늦게 나온 내 알통. 잠시 숨어있던 알통이 나오기 시작했다”는 글과 함께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br><br>사진 속 김지은은 검은색 크롭탑과 레깅스를 입고 한쪽 팔을 들어 올려 힘을 주며, 단단하게 자리 잡은 이두근과 잘 정돈된 어깨 근육을 뽐내고 있다.<br><br>운동용 장갑과 손목 보호대를 착용한 채, 거울을 통해 자신의 근육을 자랑스럽게 바라보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평소 체지방이 적고 우월한 피지컬로도 유명한 김지은은 이번 사진을 통해 꾸준한 자기관리와 훈련의 결과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br><br>김지은은 배우 이영애를 닮은 또렷한 외모로 ‘육상 이영애’라는 별명까지 얻은 스타 선수다.<br><br>중·고교 시절 100m, 200m 단거리 유망주로 두각을 나타냈으나 실업팀 입단 후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인해 주종목을 400m와 400m 허들로 전환했다. 이후에도 고관절 등 크고 작은 부상을 극복하며 2022년에는 전국체전을 포함해 400m 부문 8관왕을 차지, 국내 여자 400m 최강자로 자리매김했다. thunder@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GS칼텍스배 프로기전] 승률보다 몰아치기 05-13 다음 이정후 또 다시 4타수 1안타 ‘악몽’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