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 소속사 만류에도 연인 언급 "최수영이 날 잡아줘" ('짠한형') 작성일 05-13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정경호, 2014년부터 최수영과 공개 열애<br>'짠한형 신동엽' 찾은 정경호·설인아·차학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cTRP2Dxe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22be7ac546fb87cf6ed08ace9083a199e5598c563da197fe56155f1c5d6513" dmcf-pid="HkyeQVwMe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경호가 연인 최수영을 언급하며 그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짠한형 신동엽'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hankooki/20250513174513927qbgc.png" data-org-width="640" dmcf-mid="YCZoJQCnJ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hankooki/20250513174513927qbg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경호가 연인 최수영을 언급하며 그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짠한형 신동엽'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16f1becd7fb334cab2f56318470d9193a5ac8b269068bc55f56726ce464ad9f" dmcf-pid="XEWdxfrRMh" dmcf-ptype="general">배우 정경호가 소속사의 만류에도 연인 최수영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e87b75eb983b4001ce0512c7afcb16c818050afa54add6053a3b610322c4157" dmcf-pid="ZDYJM4meJC"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정경호 설인아 차학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6d61db8d5cf72497b18c50d7ec32b42a96caf3381498f8458f25ccace2064c7c" dmcf-pid="5wGiR8sddI" dmcf-ptype="general">MC 신동엽은 또 다른 MC인 정호철에게 "정신 똑바로 차려라. 경호 여자친구 얘기를 절대 하지 마라. 사무실에서 그건 지양해 달라고 했다"라고 말했다. 정경호는 "어느 정도는 괜찮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신동엽은 "어떻게 해야 하나. 사무실에서는 하지 말아 달라고 하고 경호는 조금은 괜찮다고 하고…"라면서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b59fdad816ee35823b8957b784732e3eb5e0d4958b3dc9d2ab44ebb749797638" dmcf-pid="1rHne6OJdO" dmcf-ptype="general">신동엽은 정경호에게 "너희 아버님이 스타 PD였다. 정말 어마어마한 감독님이신데 아빠가 아들 연기하는 거에 대해 못마땅해했고 반대했고…"라면서 "아들이 깔짝대고 연기한다고 할 때 반대했던 이유를 자식이 생기니 알 것 같다"고 말했다. 정경호의 아버지는 정을영 PD다. 정경호는 "정말 너무 많이 깔짝댄다. 오랫동안 그렇게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깔짝대는 게 너무 미안한데 최수영이 잡아준다. 진짜 이 여자가 아니었다면 전 되게 안 좋은 배우가 될 수도 있었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연인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d261f399d0dc6d7b0c1599d9eda9df948ab04b87a8bc5ce4f357a7ebbe8eedd1" dmcf-pid="tmXLdPIiRs" dmcf-ptype="general">한편 정경호와 최수영은 2014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정경호와 최수영은 예능 프로그램, 인터뷰를 통해 서로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며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p> <p contents-hash="4442e75044f541a8b0a95d28f57b6e28b78694a651f462e9135aac8e703b715f" dmcf-pid="FsZoJQCnLm" dmcf-ptype="general">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팝 기강 잡는다”…몬스타엑스, 완전체 컴백 D-1 05-13 다음 게임도 AI 사용여부 표시 AI기본법 규제 대상될 듯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