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3종목 출전…혼합복식 결승행 목표 작성일 05-13 10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도하 세계탁구선수권 출전</strong>2025 세계탁구선수권대회가 현지시간 오는 17일부터 25일까지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다. 우리나라 남녀 대표팀은 복식에서 좋은 성적을 기대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8/2025/05/13/0000106993_001_20250513192712116.jpg" alt="" /></span>오상은 감독과 석은미 감독이 이끄는 남녀 대표팀은 14일 결전지인 카타르 도하로 떠난다. 남녀 대표팀은 장우진(세아) 임종훈 안재현(이상 한국거래소) 조대성(삼성생명) 오준성(무소속·이상 남자)과 신유빈(사진) 이은혜 박가현(이상 대한항공) 서효원(한국마사회) 김나영 유한나(이상 포스코인터내셔널·이상 여자)로 구성됐다. <br><br>남자 복식은 임종훈-안재현, 장우진-조대성 조, 여자복식은 신유빈-유한나, 김나영-이은혜 조가 출전한다. 혼합 복식에선 임종훈-신유빈, 오준성-김나영 조가 나선다. 신유빈 김나영 임종훈 3명은 단식을 포함해 세 종목에 참가한다.<br><br>대표팀은 단식보다 남녀 복식과 혼합복식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있다. <br><br>먼저 지난해 파리 올림픽 때 혼합복식 동메달을 합작했던 임종훈-신유빈 조에 거는 기대가 크다. 임종훈-신유빈 조는 1차 목표로 8강, 2차 목표로 결승 진출을 노리고 있다.<br><br>남자 복식에서 작년 10월 아시아선수권에서 32년 만에 한국 탁구에 남자복식 금메달을 안겼던 임종훈-안재현 조는 올해 3월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 우승 여세를 몰아 4강권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br><br>여자복식의 신유빈-유한나 듀오는 새롭게 호흡을 맞추는 중이다. 관련자료 이전 "인도 시장 잡아야 하는데"…中스마트폰 강세에 고전하는 갤럭시 05-13 다음 정연수, 학생선수권 18세부 우승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