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父 최초공개 “이혼 당시, 힘들 때 제주 생활..같이 있어줘” (‘솔로라서’) 작성일 05-13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zpGg7aVS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2598c8c0150e3973bc27f4462065d38f187f34d06afe6d1ff5d344cabc907b" dmcf-pid="QqUHazNfy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poctan/20250513213105187wuqa.png" data-org-width="650" dmcf-mid="8RtTi0nbS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poctan/20250513213105187wuqa.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629a830e39e5138cd6d1b9847211ab53b7fb295d51bb69e34e6e71a526b1068" dmcf-pid="xBuXNqj4S9"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솔로라서’ 황정음이 아빠를 최초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c9197e3a6060d293801d0050c9541584fdb1e24dfd9fb324104643626fde2e35" dmcf-pid="ywcJ0DphhK"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SBS Plus·E채널 예능 ‘솔로라서’에서는 황정음이 제주에 사는 아버지와 ‘효도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4bf41bf677703c1101e491191b721886da9bf17c77ed922b64695fa3c260a4bc" dmcf-pid="WrkipwUllb" dmcf-ptype="general">이날 황정음은 두 아들 왕식이, 강식이와 함께 김포공항에서 아버지를 기다렸다. 제주도에서 비행기를 타고 올라온 아버지를 직접 마중 나온 것. 이윽고 모습을 드러낸 아버지에 신동엽은 “아버님 인상이 좋으시다. 잘생기셨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4445f3242a27f18f325676fa06b9aae060194e2f860e7750c5c8ae2aec9266c" dmcf-pid="Y70Youg2yB"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아빠는 어떤 분이냐’는 질문에 “아빠? 진짜 아빠 지금까지 뭔가 이렇게 힘든 연예계 생활을 이어갈 수 있는 버팀목 그런 존재다”라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635ea4e906e9f12d3e868b8a6c2489a0cb4ab8361535225f5c6a5e0be9255f" dmcf-pid="GzpGg7aV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poctan/20250513213105463tbpj.jpg" data-org-width="530" dmcf-mid="6vdfWnYc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poctan/20250513213105463tbp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abe1e79055630a9ce0469b2903fd3031a559defa568d89567a42ccd6019d7bb" dmcf-pid="HqUHazNfSz" dmcf-ptype="general">앞서 황정음은 “난 이혼가정에서 자랐지만 난 엄마, 아빠랑 너무 친하다. (아빠가) 결핍을 사랑으로 채워줬다”라고 밝힌 바 있다.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떨어져 지낸 아빠였지만 황정음은 아빠와 자주 보고 매일 전화도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bb1d9d9ee5f118b6e6ff3f2b58ea8e65fbc42662ae342ca40ef4a4cf4983aae" dmcf-pid="XBuXNqj4W7" dmcf-ptype="general">이어 “보고 싶을 때 항상 봤고 항상 어디를 데려가 주셨다. 개울가에서 가서 물고기가 잡고 싶으면 모든 돌을 다 없애서 물고기 잡을 수 있게 해줬다”라며 “항상 안 되는 게 없게끔 ‘하면 다 된다’라는 것을 알려준 아빠였다. 오뚜기 정신은 아빠한테 배웠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fe7904fd9099cc008ef81ea4b6f29310447af053e0c38f3afc647cd7d3c14d5" dmcf-pid="Zb7ZjBA8Wu" dmcf-ptype="general">특히 황정음은 “아빠는 저 때문에 제주도에 살게 됐다. 제가 (이혼 당시) 힘든 시기에 왕식이랑 제주도에 내려가서 잠깐 머리 시킬 겸 지냈는데 여자 혼자서 아이를 제주도에서 키우는 게 힘들더라. 그때 아빠가 오셔서 쭉 계셨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570d8312f2ca5d6a0faff55d0d01fc5dbc594d25fac48393b7aa272e7022eb07" dmcf-pid="5Kz5Abc6S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아빠가 저를 도와주러 오셨다가 아빠가 제주도랑 너무 잘 맞아서 아빠가 제주도에 있고 저는 서울로 왔다. 벌써 5년째 제주살이 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e86f527204f8cc3685c4883a987149c5b710b87e92edae0b705c3c215db49f5" dmcf-pid="19q1cKkPWp"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f7c571a8b35cfe6119c34def9fb11d7ee11279a679cf2892f8a6b12046d84207" dmcf-pid="t2Btk9EQy0" dmcf-ptype="general">[사진] ‘솔로라서’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진이, 68일된 둘째 딸 수면 교육 성공 "우울감 좀 없어졌다" ('진짜 윤진이') 05-13 다음 이민정 “子가 이상엽 애정신 보고 ‘아빠 질투나?’”… ♥이병헌 걱정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