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유연석 “작년엔 오빠였는데 올핸 삼촌..받아들일 것”(틈만나면)[종합] 작성일 05-13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HSFNqj4S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b0358557cf7c3988d634f02adc25b9c6a2b8a24d42b9f61e996cfcbfc704b0" dmcf-pid="4Xv3jBA8l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poctan/20250513223046083crvu.jpg" data-org-width="530" dmcf-mid="2FbRHgXD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poctan/20250513223046083crv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4890e28d8b715f385f3bd9fcdb6fd8952a51c925753e52aa2ad13f838306a71" dmcf-pid="8ZT0Abc6lF"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유연석이 삼촌이라는 호칭에 순응했다.</p> <p contents-hash="6cbb837d52d22ead0094c5f29274b169e854057912ed95c0c76b7f43ae3941fd" dmcf-pid="65ypcKkPvt"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는 배우 류덕환, 이정은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553432f6b4bfcdb1b8895ee22e2f825cc0fbb03af9d582766f20735f7456c182" dmcf-pid="P1WUk9EQl1" dmcf-ptype="general">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에 출연 중인 류덕환, 이정은. 이에 유재석은 “김석윤 형님이 하시는 것 아니냐. 저랑 ‘쿵쿵따’ 하던 분이다. 영화와 드라마로 대박이 났다”라고 말했다. 유연석은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신원호 감독도 예능 프로그램 출신이라고 말했고 유재석은 김석윤, 신원호가 모두 ‘공포의 쿵쿵따’ 출신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3fbc532d4e24ae22e4fc892a1f3120e98c01e6e53f1053c67f46f1760140547" dmcf-pid="QtYuE2DxC5" dmcf-ptype="general">‘공포의 쿵쿵따’에 대해 유재석은 “몇 년 한 것 같지만 9개월 했다.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았다. 꽤 오랫동안 사랑을 받았다”라고 말했고, 류덕환은 그걸 본인의 입으로 말하는 것이냐며 놀라워했다. 이어 유재석은 “현업에 남아 계신 분들이 없기 때문에 말 안 하면 모른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c9fcda63f86b6b449329810f9a45d1b9ac7417775e6f799281a25671c760e6" dmcf-pid="xFG7DVwM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poctan/20250513223046364kbzi.jpg" data-org-width="530" dmcf-mid="VOh1g7aV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poctan/20250513223046364kbz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ea04bc5ff9b9bd2a3a2770ee327e255eaa8eca049cb51fc31f9671ea668e51e" dmcf-pid="yCDyR1e7yX" dmcf-ptype="general">이들은 왕십리에서 모였고 이정은은 “한양대를 나왔다. 어릴 때 왕십리 일대에서 자랐다. 한양여고를 나와서 한양대를 갔다”라고 말했고 유재석은 “한양의 딸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a128a0de9f64516c8048c7d9a73eef9c5ef090a6d83bd6d610c6dd99c17e33e" dmcf-pid="WhwWetdzvH" dmcf-ptype="general">이들은 고등학생들을 만나러 갔다. 학생들은 촬영 당일 생일을 맞은 유연석에게 작은 케이크를 준비했다. 유연석은 “창피하다”라며 얼굴을 감쌌다. 유재석은 “조카들이 삼촌 생일을”이라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학생들이 든 스케치북에는 ‘연석 삼촌 생신 축하드린다’라고 적혀 있어 웃음을 유발했다.</p> <p contents-hash="b1a517cf023debce4976d9082f04ec545dd77da0e1df4dce085b4464f735797c" dmcf-pid="YlrYdFJqyG" dmcf-ptype="general">유연석은 “제작진이 힌트를 준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라며 학생들의 마음씨에 크게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e5c47489f1934a4569f230cc4a8ebe5e238a049f33ba066b08615b9dc2dbc74" dmcf-pid="GSmGJ3iBTY" dmcf-ptype="general">이정은은 유연석에게 “삼촌이라고 불리면 좋냐. 아직 오빠가 좋지 않냐”라고 물었고 유연석은 “전에 연예인들을 오빠, 삼촌으로 나누는 게 있었다. 그땐 분명 오빠였는데 올해는 삼촌이다. 받아들여야 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f82000c05ddf6bb3fdbd6611ae0410dc24e6e206863baef927a9e7604b75ac5" dmcf-pid="HvsHi0nbvW"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네 시선이 삼촌에 가 있더라”라고 말했고, 유연석은 “아니에요”라고 극구 부인했다. 유재석은 “저는 아저씨, 삼촌. 가끔 오빠도 있다. 제가 너무 환호하면 (좀 그래서) 적당히 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989da351fc366fc1db947cf3ffa7139fec28eac76d93b4cc2ef3b7dbcbdd4a1" dmcf-pid="XTOXnpLKTy"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67f31a7013d7a15845ee8a424448cf0f618668037cc300a091b76ae8a0a04493" dmcf-pid="ZyIZLUo9vT" dmcf-ptype="general">[사진]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is] 황정음 “이혼 후 父와 제주도서 살아… 시력 안좋아져 걱정” (솔로라서) 05-13 다음 황정음, "재혼은 절대NO"라는 父에 "생각 없다" 단호('솔로라서')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