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재혼은 절대NO"라는 父에 "생각 없다" 단호('솔로라서') 작성일 05-13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wqC6GP3C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c5bb845252bdd710f321213b708a80b72fc78c19788650f6777c70962ae83a" dmcf-pid="YrBhPHQ0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 | '솔로라서'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spotvnews/20250513223411183fdxz.png" data-org-width="847" dmcf-mid="yLhRXaZwv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spotvnews/20250513223411183fdx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 | '솔로라서'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3de8b0e12482f0b681ceeeeb001052b04f86a5847b5afdb87ca566999e0484d" dmcf-pid="GmblQXxpys"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황정음이 이혼 후 힘든 시기에 대해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8f96335f563098f4e0377b02c1bd600198f43d49dc8c327a84127ab77f22b6f7" dmcf-pid="H6leZN5rSm"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SBS Plus, E채널 예능 프로그램 '솔로라서'에서 황정음이 제주에 사는 아버지와 김포공항에서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a863b478c209a164ae6167c53227fa767722bb0a907dc2a018ed21d4acbd1820" dmcf-pid="XPSd5j1mTr" dmcf-ptype="general">이날 두 아들, 왕식 강식과 아버지를 마중 나온 황정음. 그는 아버지의 존재에 대해 "힘든 연예계 생활을 이어갈 수 있는 버팀목 같은 존재"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bb031b49bca2d08e6d9e6dbed3510573250138ec7e63ba36cd2b0ecd1b73418" dmcf-pid="ZQvJ1AtsCw" dmcf-ptype="general">앞서 황정음은 "난 이혼가정에서 자랐지만 엄마, 아빠랑 너무 친하다. 결핍을 사랑으로 채워줬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날 황정음은 "첫 이혼 당시 엄마가 '어떠니 좋니'라고 하셨다. 그러면서 엄마는 '난 아빠랑 이혼하고 나서 세상이 HD화면 같았다'라고 하셨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황정음은 "엄마와 아빠 때문에 이혼 당시 버틸 수 있었다"라고도 말했다. </p> <p contents-hash="b6de27c2c974c2d3c6b6ffbc4b45c46d979250c0e77be4ceb79895a9b4c49a03" dmcf-pid="5xTitcFOyD" dmcf-ptype="general">이날 황정음의 아버지는 "처음 이혼한다고 했을 때 아이들이 어리니 걱정했는데 두 번째에는 응원했다. 애들만 잘 키우면 된다. 마음 속으로는 걱정이 되긴 하지만 그 어려운 과정들을 잘 극복해줘서 고맙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1bc5cd5c8d831bc061b4735ec745ca0c23a80b4ff1aa831460d1bcae0388dbc" dmcf-pid="1MynFk3IvE"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결혼한다고 했을 때 아빠가 '열 길 물 속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라고 하셨다. 아빠가 귀신이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df9c689fe362dc80e2b7cb07e0cbc6d293b3366048912a32847f50f64ff5af7" dmcf-pid="tRWL3E0Cyk" dmcf-ptype="general">또 이날 두 부녀는 재혼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 황정음의 아버지는 "하지마라. 절대적이다. 너도 너 하고싶은 거 마음대로 하고 어긋남 없는 엄마로서 책임감만 있으면 된다”라고 말했고, 황정음은 “나도 할 생각 없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FeYo0Dphyc"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0대 유연석 “작년엔 오빠였는데 올핸 삼촌..받아들일 것”(틈만나면)[종합] 05-13 다음 '돌싱' 오정연 "지금은 ♥결혼하고파…재력? 안 봐, 연하? 좋다" [솔로라서](종합)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