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여경래 子 여민에 일침 "난 새우 알레르기…냄새로 간 맞춰" (아빠하고) 작성일 05-13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xa55j1mt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a5137441d4ff2f3c344986bdf1964e6aa5611e657bb0fd42e96184d74ee51d" dmcf-pid="ZMN11Ats1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xportsnews/20250513225542921fzwk.jpg" data-org-width="850" dmcf-mid="GDzqqIBW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xportsnews/20250513225542921fzw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f23da5317585467fab4abf64b3e14383088e501a2376c5cb102ff7d24279bd2" dmcf-pid="5RjttcFOXt"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정지선이 여경래 아들 여민의 태도를 지적했다.</p> <p contents-hash="f9fb21c624625956d17dc2ca09ae13f6f8ab0cb554d6c515e2c4db0606b24cf7" dmcf-pid="1eAFFk3I11"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이하 '아빠하고')에는 여경래 셰프가 정지선 셰프를 초대해 아들 여민과 만났다.</p> <p contents-hash="959f82f3c60249019c6f25560541c4e19b03dbf6851fb7d0297f297943ef5a4e" dmcf-pid="tPoXXaZw15" dmcf-ptype="general">과거 여경래의 식당에서 만난 이후로 오랜만에 재회한 정지선은 "여민이 요리하는 줄 몰랐다"며 홀 서빙으로 함께 했던 과거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d733961423f909eac8fa72ef717d94346db00d9f110dc5ec0b183b015c0ea13d" dmcf-pid="FQgZZN5r5Z" dmcf-ptype="general">당시 분위기 메이커였던 여민을 떠올리며 얘기를 나누던 중, 여경래는 방송을 통해 본인에게 "스승으로 생각한 적 없다"고 했던 아들에 놀랐던 심정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0e8aa7a0559ce2dd60c8dba0895bb82479b96b9808444c11570aa5ffd2d4900e" dmcf-pid="3xa55j1m5X" dmcf-ptype="general">이에 정지선은 "그러게 너 너무했더라"고 말했고, 여민은 "그동안은 (스승) 느낌이 없었다. 난 내가 제자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다"며 해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38ceca578bbba071e7dbc0df3d11ac9d539fafad2ad6939d4e2e332f84fdbf" dmcf-pid="0MN11Ats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xportsnews/20250513225544373vnhe.jpg" data-org-width="850" dmcf-mid="HPPCCxhLZ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xportsnews/20250513225544373vnh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737d59452287b26311687ae92d8f5451ddeef1d8302010ed1efb684d31cd57f" dmcf-pid="pRjttcFOZG" dmcf-ptype="general">그러자 정지선은 "스승 떠나서 다른 데서 일 해봤냐"며 대부분 아버지의 추천으로 취업을 한 여민을 언급했고, 여민은 "아버지기도 하고 직장 상사기도 하다"며 "(여경래의 아들인걸) 거의 말한 적 없다. '굳이 이용해서 뭐 하지' 이런 거"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feda51136cebd9b22229d60a144a62797ff61d288274bd66ad43fd988342ea9d" dmcf-pid="UeAFFk3I5Y" dmcf-ptype="general">정지선은 "근데 그걸 왜 서운해하고, 가만히 앉아서 왜 다 해주길 바라냐. 꿈이 있으면 이용해야지. 그랬으면 서운함이 없다"며 일침을 가했고, 스튜디오에 있던 전현무가 "아빠가 해준 말 다 하고 있죠"라고 하자 여경래는 "그러니까요"라며 동의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0677ec1ee004c0de648d3144a51f1d255d4a9cb20c548345478f36e31f80de5b" dmcf-pid="udc33E0CtW" dmcf-ptype="general">이어 정지선은 새우 알레르기 사실을 고백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5346588104f2afab219452512911766cbb8325eec99063ef0f822e750cadf5d3" dmcf-pid="7Jk00Dph1y" dmcf-ptype="general">정지선이 "새우 먹으면 온몸에 두드러기 난다"고 하자 여민은 "매장에 새우 요리 팔지 않냐"고 물었고, 정지선은 "엄청 많다. 딤섬은 거의 90%"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26cd0d8eaa58407ecad6e341a72d51caf07e9fa386656351b79b8f0dfbd2fe8" dmcf-pid="ziEppwUl1T" dmcf-ptype="general">정지선이 새우 알레르기에도 '딤섬 여왕'으로 자리 잡을 수 있었던 비결은 냄새로 간을 하기 때문이라고. 정지선은 "새우는 냄새로 간을 할 수가 있다. 알레르기 약에 한계가 있어서 먹지 못하면 냄새로 간을 해야 되겠더라. 비율에 따라 향을 계속 맡으면서 공부를 했다"며 약점을 극복하기 위한 숨겨진 노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92eaa135a707352e949211356642af65a9e65f62f17fdbd889213952a4e72fb" dmcf-pid="qVdyyiWAYv" dmcf-ptype="general">사진=TV조선 방송화면</p> <p contents-hash="0bde6e75a4e0da3790b7dda64a0bfae180a44a72b4726e9402cccbe31b33bde9" dmcf-pid="BfJWWnYc1S" dmcf-ptype="general">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살인 미수 10년형' 美 래퍼, 교도소서 흉기 피습… "생명 지장 없어" [할리웃통신] 05-13 다음 정지선, 여경래 子에 일침..“가만히 있으면서 다 해주길 바라냐” (‘아빠하고’)[순간포착]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