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 미수 10년형' 美 래퍼, 교도소서 흉기 피습… "생명 지장 없어" [할리웃통신] 작성일 05-13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Jt99S2Xt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b80bf604d962117e059f340daef275cf89310da21c3971e96c91f3ff81903d" dmcf-pid="2iF22vVZ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tvreport/20250513225435817npee.jpg" data-org-width="1000" dmcf-mid="KfC55j1m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tvreport/20250513225435817npe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e7eff53e04345bbfee8c78c032442d6f893406de72c284ec743034f928ed397" dmcf-pid="Vn3VVTf5ZM" dmcf-ptype="general">[TV리포트=양원모 기자] 살인 미수 혐의로 10년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미국 래퍼가 교도소에서 동료 재소자에게 흉기 습격을 당해 중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6f271bd04f8dd184585bd9ced55620d2467121019820156638834d73525a5dd3" dmcf-pid="fL0ffy41tx" dmcf-ptype="general">13일(현지 시각) 영국 매체 메트로 등에 따르면 메건 더 스탤리언을 살해다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수감된 토리 레인즈(32)가 캘리포니아 한 교도소에서 동료 수감자에게 흉기 공격을 받아 중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7c54394afe0b027dc0e823d6c5345bdaafd3cc37b70fe6bdc66720965d3ee5a9" dmcf-pid="4PYuum7vXQ" dmcf-ptype="general">교도소 관계자들에 따르면 레인즈는 이날 오전 7시 20분 로스앤젤레스 북부 테하차피에 있는 캘리포니아 교정 기관에서 다른 수감자에게 습격을 당했다. </p> <p contents-hash="a8034154fc470d1604a25fd11a563d6723076c8bf1f598a470bbac8d76abfd69" dmcf-pid="8QG77szTXP" dmcf-ptype="general">페드로 칼데론 주 교정국 관계자는 BBC와의 인터뷰에서 "교도소 직원들이 래퍼에게 응급 처치를 한 후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fc4a8c521766d3708e5cb18564cea9046bd7b9488508a8fcd7b73ab1945718f" dmcf-pid="6xHzzOqy16" dmcf-ptype="general">관계자는 레인즈가 등 7군데, 몸통 4군데, 뒤통수 2군데, 왼쪽 얼굴 1군데 등 총 14군데를 찔렸다고 확인했다. 공격 직후 레인즈는 양쪽 폐에 허탈 증상이 일어나 호흡 장치에 의존해야 했다. TMZ는 "레인즈가 교도소에서 만든 칼에 찔려 상태가 심각해지자 외부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ac914025570fb02e58119b8513c78605626ebf2d4329ae985f9e99d54d8400fc" dmcf-pid="PMXqqIBW58" dmcf-ptype="general">매체에 따르면 레인즈는 자가 호흡이 가능하며 정상적으로 말하고, 기분도 좋은 상태라고 한다. 교도소 측은 "이번 공격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fc563329fe54d98491117c34f6ee7833e6395381428aa49c404ac0e36ffe880" dmcf-pid="QRZBBCbYY4" dmcf-ptype="general">본명이 '데이스타 피터슨'인 레인즈는 2022년 12월 유명 여성 래퍼 메건 더 스탤리언을 향한 총격 사건과 관련해 로스앤젤레스 배심원단에서 3가지 중범죄에 대해 유죄 판결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5cc217c75f4e7edfc7cdb2ba39ee9399c4059cf1e3d7cc06ec0a1deef8ce713c" dmcf-pid="xe5bbhKGXf" dmcf-ptype="general">레인즈는 법정에서 혐의를 부인했으나, 최종적으로 유죄 판결을 받고 현재 10년형을 복역 중이다.</p> <p contents-hash="42dc137fbaa76d26a3d744fed8c125d8e99915d6f7c2eb40fb440ef02753b183" dmcf-pid="yGnrr4meXV" dmcf-ptype="general">양원모 기자 ywm@tvreport.co.kr / 사진=토리 레인즈</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 결혼해" 이상민 '깜짝 재혼', 탁재훈에 가장 먼저 알렸다 ('돌싱포맨') 05-13 다음 정지선, 여경래 子 여민에 일침 "난 새우 알레르기…냄새로 간 맞춰" (아빠하고)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